이제부터 논문을 써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진화 심리학과 관련된 경쟁력 있는 논문을 쓸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로 써서 학술지에 기고할 생각이며, 어떤 학술지에서도 실어주지 않는다면 그냥 인터넷에 올리겠습니다.

 

4번과 5번의 경우, 분량이 너무 길어진다면 단행본으로 출판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3번도 단행본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무도 출판해주지 않는다면 그냥 인터넷에 올리겠습니다.

 

인터넷에 올리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한국어판과 영어판을 같이 올릴 생각입니다.

 

1년 안에 한 편 정도는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공포와 불안의 진화 심리학

 

뻔해 보이는 아이디어가 생각났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직 아무도 이 아이디어를 제대로 물고늘어진 것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가 상당한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어떤 아이디어인지는 밝힐 수 없습니다.

 

 

 

2. 시샘(envy)의 진화 심리학

 

일단 지금까지 시샘과 관련하여 진화 심리학자들이 어느 정도 해명했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그리고 능력이 된다면 시샘에 대한 적응 가설을 제시할 생각입니다.

 

 

 

3. 강간의 진화 심리학과 관련된 이론적 문제들

 

강간과 관련하여 개념적, 이론적 교통 정리를 시도할 생각입니다.

 

 

 

4. 핸디캡 원리

 

수학적 모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핸디캡 원리를 설명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아주 깊이 있게 다룰 것입니다.

 

 

 

5. 친족 선택

 

수학적 모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친족 선택을 설명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아주 깊이 있게 다룰 것입니다.

 

 

 

이덕하

2012-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