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오늘 "소수 특권층의 나라가 아니라 보통사람이 주인인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노무현의 국민이 대통령인 나라와
보통사람 노태우의 짬뽕인데요

아 참 저렇게도 콘텐츠가 없을까요?
주변에 참모도 없나
영삼이 처럼 머리라도 빌리지
보통사람이 주인인 나라라는 것은 보통사람이 주인이 아닌 나라라는 것이지요
보통사람 모두가 어떻게 주인이 됩니까
결국 특별한 보통사람이 주인이 되겠지요

국민이 대통령이라고 했지만
국민이 참여하는 정부라고 했지만
결국 노무현은 국민의 뜻은 전혀 반영안하고
참여하려는 국민을 두명이나 때려 죽이고 부안에서 150명을 피투성이로 만들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