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1은 중요한게 아니라 표의 등가성을 부정해가며 친노세력의 기득권을 지켜내려는 추악한 승부조작을 했다는 겁니다.


모바일 투표 명부는 뭐가 구려서 그렇게 서둘러 폐기해야만 했는지 뻔히 예상이 가지만 .

왜 한나라당에만 그 끝없는 사랑을 보내는 특정 동네애들한테만 가중치를 주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국정당?

박정희, 오카모토 미노루에게 빌붙어서, 근 반세기를 카다피의 출신 부족처럼 대한민국내에서 온갖 특권과 우리가 남이가에 기반한 동향 밀어주기로 가득찬 그 민도 낮은 동네 애들한테 왜 가중치를 줍니까?

이명박 정부에서 온갖 구린 사건으로 검찰 불려가는 애들 보세요. 전부 경상북도 애들입니다.

전 부산정권에서는 죄다 부산경남애들이었고. 김대중 정권에서는 안타깝게도 전부 출신지역이 틀렸습니다. 이게 의미하는게 뭘까요?


다른 지역은 민주당 지지율 높아서 안준건가요? 누구나 뻔히 눈치챌수 있는 비열하고 추악한 승부 조작을 왜 "20대 1보다 적었다." 식으로 물타는지 알수가 없네요.

부산에만 가중치를 준 그 경선 방식이 그렇게 대단하고 민주적인데다가 선진적인 방식이면 왜 친노세력은 그런 룰을 알리지조차 않고 경선 치렀을까요?


 

끝난후에도 입다물고 흐지부지 넘어갈 속셈으로 음흉하게 넘어가고. 


 

아주 다음 문재인 경선에서는 호남가서 대대적으로 선전하면 참 볼만하겠습니다.

"부산 한표는 호남 20표의 가치가 있다. 부산정권의 왕수석 문재인이 나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