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군데 난자 신촌 살인’ 국민참여재판 신청서 내


대학생을 무려 40군데나 잔인하게 찔러 살해한 후 완전범죄까지 노렸으나 CCTV에 동선이
노출되는 바람에 사건 전모가 세상에 드러났던 신촌 살인’ 10대 피고인 살인사건을 아시죠?
그들중 한명이 국민참여재판 신청서 내 또 한번 내 추측이 맞음에 더욱 확신이 생기는군요! 


우선 내 추측을 말씀 드리자면 저들은 많아봐야 5년형 받습니다. 그 이유로는 아래 링크 인
네이트 20120510n00868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어쩌면 이렇게 범인에 우호적으로
쓸수있을까 충격이 가더군요. 그래서 뭔가 있다. 모든 살인범들에 프로파일러가 동원되지는


않을텐데 만약 저 프로파일러의 심리분석이 1%라도 왜곡되거나 외부영향을 받은게 아니면
저 범인들은 가벼운 형량을 받을거란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이걸 앞전에 몇군데 올렸더니
나보고 정신이상자 라느니 심지어 모 게임싸이트는 관리자까지 나서서 제제 운운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습디다! 하지만 오늘자 신문 “신촌 살인 10대 피고인 국민참여재판 신청서 내”
기사를 또 접하게 되고보니 이러한 내 확신은 더욱 굳어지게 되는군요. 솔까 ‘국민참여재판’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앞전 보험금 타내려 모친살해 볼링공 형량 겨우 3년보고 경악 했어요!


그래서 ‘국민참여재판’ 배심원제도 아직 한국 멀었다고 생각해요. 법리보다 감정.사사로움에
지우치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런 흉악범들도 형량을 감형 받으려고 신청하는게
아닐런지요. 이게 사실이라면 한국은 흉악범들 세상 될꺼예요... 법은 무늬만 있게 될꺼예요!



여러분! 같은 죄를 지어도 돈없고 빽없는 사람만 흉악범’ 되는 세상이 되게해서는 안됩니다!
http://news.nate.com/view/20120510n00868 이 기사 얼마나 가해자 위주로 써졌나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