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속을 알수없는 사람(감이분리 ; 감성과 이성의 분리) 甲이 있고

 저기
 속이 다보이는 사람(감이연계 ; 감성과 이성의 연계) 乙이 있습니다



 속이 다보이는 사람은 속을 알수없는 사람에 비해 손해볼일이 많습니다
 감성적으로 충돌하는 사람과 더이상 같은 사무실 또는, 사무장 안에서 이성적 업무볼수 없다며
 부서이동을 건의하거나 극단적으로, 퇴사결심을 행동으로 옮기기도 합니다

 속이 다보이는 사람은 감성적 충돌이 발생하지않는 선에서만 이성의 원활한 작동이 가능합니다
 소위 말해, 깐깐하지요 즉,

 자신의 감성을 수용할수 있는 사람과만 이성적 관계로까지의 발전이 가능합니다

 속이 다보이는 사람 乙 입장에서야 속편하겠지만 그만큼,
 만날수있는 사람의 경우의 수가 한참이나 제한되지요 그만큼,
 제자신의 행동반경 또한, 확장되는데에 한계있습니다



 반면,
 속을 알수없는 사람은 속이 다보이는 사람에 비해 이익볼일이 많습니다
 감성적으로 충돌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감성만의 분야고 이성은 이성대로 감성으로부터 분리하여 원활히 작동가능한 것이지요

 소위 말해, 사람좋다 즉,
 누구나 수용할수 있는 사람으로서 만인과의 이성적 관계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만날수 있는 사람의 경우의 수가 무한으로서 그만큼,
 제자신의 행동반경 또한, 확장되는데에 한계없습니다 다만,
 속을 알수없는 사람 甲 입장에서야 속편하지 않습니다



 어릴때는 누구나 乙이지요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甲에 가까워져 갑니다

 '이익과 손해' 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결국 삶은 生에 필요한 것들을 얻어가는 과정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