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뱀파이어 유골 전시한다' 생생영상 충격!


나 어렸을때 드라큘라 1편 원조 본적있는데 그때도 보면 마늘 +십자가 외에 오늘 본문처럼
시신에 가슴뼈와 심장을 관통하도록 쇠말뚝을 박드라구요 근데 뱀파이어도 똑같이 하는군요
그러고보면 괴기 공포 스릴러물도 일부는 전혀 근거없는 얘기가 아닌 전설인 경우도 많네요


그런데 이건 기독교 이전의 서구유럽 민간신앙 이였는데요 쇠말뚝 박는게 부활을 막는거임!
헉! 근데 저 유골에다 산 사람의 생피를 뿌리면 조직이 복원되 웬지 다시 살아날것만같네요
엄마야 무서워! 솔직히 어렸을때 저런거보고 무서우면 엄마보다 더 강한게 없어 품으로 쏙!


연약한 여자인 엄마의 뭐가 강하겠어요 자녀위해 물불 안가리는 아가페 모성이 강한것이죠!
이 아가페 모성은 그대로 그리스도 사랑으로 옮겨옵니다. 사실 예수도 알고보면 어머니처럼
약하디 약한 팩트인데 물불 안가리고 거대권세와 맞서 싸운다는 점에선 엄마의 모성과 같죠 


근데 오늘날 기독교가 욕먹는건 예수가 마치 전지전능한 절대권력인줄 안다는데서 출발하죠
그래서 전두환을 정치적 메시아로 고백했고 60년 독재지지도 부족해서 계속 강한걸 숭배함!
근데 이러한 토양에서 절대 엄마와 같은 모성애적 아가페적 사랑이 나올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처럼 세상에서 “강함을 숭배하는 기독교인들”은 죽으면 영혼이 하늘나라로 올라가
쉬는게 아니라 시신에 머물러 무덤에서 괴로워 하게 됩니다. 즉, 무덤귀신이 된다는 얘기죠!
반면에 누구든지 모성애적 사랑으로 물불 안가리고 이세상 강한것들과 싸우면 천국으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