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기사를 봤을때는 눈과 귀를 의심했다.

"2배도 아니고, 5배도 아닌,,,,20배?"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은 표의 등가성이다. 영국여왕이라고 해서 천민계급보다 더 큰 가중치를 두지 않는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유지되기 위한 아주 기본 상식이다. 친노세력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마저 부정하는 추악함을 드러냈다.

 박정희가 71년 김대중을 상대로 저질렀던 짓거리를 저지른 것이다. 친노세력 너희들은 사실 박근혜를 적으로 여기지도 않을 테지만 이제는 욕할 자격도 없다.

경상도에 기반을 두고 이기택의 이데올로기를 숭상하며, 김영삼을 자기의 아버지로 여기고, 표가 필요해질때만 김대중을 아버지로 둘러대는 경상도 양아치 세력,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무엇이겟는가?   민통당내에서 친노의 기득권을 끝까지 지켜내서 이미 총선에서 허황된 꿈에 불가함이 확실히 입증된

"영남후보론, 경상남도후보론" 을 끝까지 바득바득 우기며 박근혜에게 손쉬운 승리를 헌납하는 것.

어떻게 경선도중에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룰이 바뀌며, 그래도 못이기자

모바일 투표 투표자 명단마저 투표가 끝나자마자 서둘러 삭제해 버리는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무엇이 두려워서 그렇게 서둘러 명단을 삭제했나? 이해찬이 유일하게 이긴 그 자랑스러운 증거물을.....

조작이 들통날까봐? 벌써 조작의 스멜이 풀풀 풍기는 단서가 하나둘 나오는데, 애써 조직으로 찍어누르는 추악한 친노세력들.

대부분 경상남도 호적을 달고있는, 노무현이 단군이래 최대의 성군이었다고 우기는 노빠들에게는 아무리 설명해도 저번 총선이 보여준 진실이

"박근혜를 상대로 경북이든 경남이든 영남후보는 필패" 라는 사실을 이해 시키기 힘들게다.  그 애들이 그걸 깨달을 머리가 있으면 노무현을 빨고 있지도 않는다.

그 애들의 영혼에 찌든 경상도 지역주의는 이제 민주주의를 강간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7년전 유시민의 명언이 떠오른다.

"영남 1표는 타지역 10표의 가치가 있다."

7년만에 2배가 오른 셈이니 인플레이션 치고는 너무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