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선(善)순환하는 복지'...............
 

아래 sinner님이 링크한 기사를 클릭했다가 욕지기가 바리 나오더군요.


 

저 논리는 바로 맹박이가 이야기한 trickle down 효과거든요? 바로 부자들에게 감세를 해야 소비가 늘어난다는.... 낙전 효과.... 이미 미국에서 실패했는데 그걸 악착같이 펼쳤다가 경제가 지금 이 꼬라지 난겁니다. 지금 사회적으로 복지에 대한 담론이 진행 중이고 하다 못해, 이제는 새누리당에서조차 한국 노조가 강성인 이유는 '사회의 안전망'이 OECD 국가 중 바닥....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는데 맹박이 재탕?




무슨 좋은 일자리요? 얘, 말하는 꼬락서니가 노무현의 '좌파 신자유주의'라는 사기 발언과 같은 국민 대사기극이죠.


 

얘, 문재인 처음 나올 때부터 재수없는 말만 하더니 정말...... 그래도.... 문재인 대선 나오면 찍어야 하지 않겠나.... 고민했는데 이제는 정말 미련없이 문재인 포기합니다. 뭐, 이런 재수없는 인간이 있어요?

 

친구가 나란히 역사 앞의 죄인으로 등재되겠군요.  노무현은 한국 진보 말아먹은 죄, 그의 친구 문재인은 막 시작된 복지 담론 말아처먹은 죄. 정말 두 사람이 어쩌면 이렇게 재수가 없는지.... 그러니 친구 했겠지만 말이죠.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