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가 서울시장 후보 경선 때 그랬죠?
나꼼수에서.
구민주계 버스이용해서 사람 동원하나 안하나 지켜본다고.

구민주계를 비하하면서 떠든게 생각나네요.

그렇다면 모바일 선거를 인터넷 특정지지자 카페에서 동원에서 투표하는 것과 버스대절 동원하는 것과 차이점이 먼가요?

모바일 선거라는게 정말로 공정한 건가요?

여론조사로 지지와 모바일 선거와 어느 것이 공정하다고 보나요?

아마도 이런 모바일 투표가 개선되지 않는 한, 민통당이 치루는 모든 선거는 친노의 승리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당내선거와 본게임에서의 선거가 괴리되는 현상이 점점 더 벌어지지 않을 까요?

이해찬 대표선출의 큰 공은 정봉주더 군요.
이제 정봉주는 친노중 핵심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포장만 바꾼 노사모가 미권스를 장악해서 정봉주를 이용하는 걸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