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신에 취하여 신의 지팡이였었다고 말하는  한 사람이 한겨레를 향한 신의 뜻을 쓴 것입니다.

책으로 출판하려다가 거절당하고 오랬동안 쳐밖아 둔 것을  올리는 것입니다.

믿고 안 믿고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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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들어라 한겨레여!

 

신께서 지팡이를 들어
세 번이나
너희의 악행을 가리켰으나,
너희가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회개하지도 않으며,

 

신께서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길이 있으나
너희가
신의 길로 가지 않으려 하는구나.

 

너희가 행한 악이
너희 조상들의 악에 보태어져
너희를
파멸과 멸망과 죽음의 구렁텅이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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