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공포 괴기, 스릴러물시대 온다 으히유 덜덜덜 
 

공포시대 온다는거 여러곳에서 감지되고 있는데요 인물은 거론 안하고 괴기 공포 스릴러물 
수준으로 한번 해볼께요. 우선 모 대선주자가 집권한 후에 新공안정국이 형성되요 그런다음
간첩이라며 혹은 북과 내통했다며 민주인사들을 막 잡아들여요. 언론들은 막 맞짱구 쳐줘요


네티즌들도 가세해요. 국민들도 매카시즘에 동참해요. 3공~5공 인물들이 다시 막 부활해요!
사이보그들이 집집마다 뒤져 학생들을 색출해요. 80년대 고문판인 칠성판이 다시 등장해요!
정부에 한번이라도 비판한 전력이 있는 국민들을 막 잡아다가 성폭행 물고문 전기 고문해요!


언론들은 완전히 장악되서 막 정권의 앵무새 소리만 반복해요. 가는곳마다 선량한 지도자를
띄워주고 퍼레이드도 다시 등장해요 북한처럼 연예인 기쁨조도 다시 등장해요. 모 종교 보수
인사들이 막 국민좌파척결을 시작해요 곳곳에서 고문에 의한 비명과 아우성소리가 들리건만


언론에는 일절 보도안해요 오직 북한처럼 지도자 찬양에만 열을 올려요 반대하면 막 죽여요
쥐도새도 모르게요 그의 선한 미소뒤엔 다시 민주인사들의 암매장 유골들이 막 나 뒹굴어요!
그래도 국민들은 좋아죽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폼페이의 멸망처럼 한국에도 멸망이 찾아와요 



물론, 이건 사실이 아니고 내 상상일뿐예요 가정이예요, 하지만 난 웬지 식은땀이 흐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