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빠서 늦게 돌아와 보니 벌써 밤 12시가 넘어 6월 8일이군요.

아크로의 논객 여러분!

 "2012년 6월 7일"  이 날을 기억해 주십시요.

'1-3의 글'   이후로 제가 바빠서  계속하지 못하여 아직 올리지 못하고 있는  [신의 뜻으로 신의 길로]  라는 글의 내용을 보면,  '장차 온 땅을(이 지구를)  뒤덮는 큰 전쟁' 을 일으킬 자들에 대하여 나옵니다.  저들이 바로 "중국과  그와 연합하는 무리" 라는 내용이 나온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내용이 기술됐던 싯점이 2009년 10월이었다는 것입니다. 
"한민족을 위한 신의 구원의 문"  이 닫히기 바로 직전입니다.

어제 2012년 6월 7일 중국상하이에서, "장차 큰 전쟁을 일으킬 무리들이라고 표현됐던 자들"이  모여서 모임을 가졌다는 뉴스가 대대적으로 보도되어 나왔습니다.
저는 처음에,  '중국과 그와 연합하는 무리'  라는 표현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고 가리키지는지가 분명치 않아서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하지만 나는 어제가 되어서야 비로서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고 가르키는지 분명하게 알아냈습니다.

결국 우리들 이 지구위의 인간들이 살고있는 모든 사회는, 수천년전부터 말해져 왔고 또한 지금 신의 뜻이 말하고 있는,   예언된 주어진 길 예언된 파멸의 길 예언된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서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크로의 논객 여러분,  2012년 6월 7일을 반드시 기억해 주십시요.
"장차 온 땅을(이 지구를)  뒤덮는 큰 전쟁을 일으킬 자들"  이 중국 상하이에 모인 이 역사적인 날을 기억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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