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3.3.3. 이라고 3분안에 양치질 하라고 수십년동안 배웠는데 오늘 보도를 보니 그렇게 하면 이가 더 잘 상한다는데요
보니 실험도 간단하던데
도데체 우리가 알고 있는 의학적 지식이 정확한게 얼마나 될까요?
그러면서도 과학은 자체 수정이 가능하기에 옳다라고 하는데 그러면 그 수정하기 까지  정확한 사실로 확정하고 가르치고 따랐던 사람들의 손해는 어떻게 되는지
또한 현재 밝혀진 사실을 토대로 실제로  절대적인 주장들을 하는 사람들이 아크로에도 많지요
심지아 다른 의견을 미신이나 폄하하기를 그치지 않는데 형식적으로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럴 권리가 있는건지
 나중에 다른 사실이 밝혀져도 사과하는것 못보았는데
제 말은 과학 무용론이아니고 어쩔수 없는 한계를 알 지만 과학을 하는 사람들이나 지지하는 사람들이 좀 더 겸손해 지고 더 심사숙고하고
신중한 연구와 결과를 발표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news.fnnews.com/view_news/2012/06/05/201206050100042670002148.html

식사 후에 너무 빨리 양치질을 하면 오히려 치아를 손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을 해야한다'는 3·3·3원칙과는 크게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5일 미국 일반치과학 연구팀이 최근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는 식후 바로 칫솔질이 치아를 더 상하게 한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3주 동안 실험 참가자들에게 탄산음료를 마신 후 양치질을 하게 하는 실험을 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입 안에 사람의 치아 조직의 대부분을 이루는 '상아질' 표본을 착용하게 하고 양치질 법을 달리하면서 상아질의 손상 정도를 비교했다.

실험 결과 음료수를 마신지 20분 이내에 양치질을 한 경우는 상아질의 손상이 급속도로 진행됐던 반면 음료수를 마신 뒤 30~60분 후에 양치질을 하면 상아질의 손상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에 따르면 탄산음료를 마시면 산 성분이 치아 속의 에나멜과 그 밑의 상아질 층으로 들어가 연소되는데, 20분 이내에 양치질을 하게 되면 산 성분이 스스로 부패하기 전에 상아질에 더 깊숙이 스며들게 된다는 것이다.

연구팀의 하워드 갬블 박사는 "식후에 바로 양치질을 하면 실제로 에나멜과 상아질에 깊은 산성이 스며든다"라며 "최소한 30분이 지난 다음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 상아질을 보호하는데 좋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