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은 정신차려야 살아남는다고 봅니다.

친노의 핵심지지세력은 전에 글을 썻드시

인터넷이나 sns에 강합니다.

그들을 보면 부산경남 출신들이 많습니다.
인터넷 댓글을 보면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야권 지지자라기 보다는 부산경남지지자들입니다.

야권주류나 후보가 부산경남인이 되지 않는다면

기권하거나 새누리에 투표 할 사람들입니다.

이게 친노지지자들의 불편한 진실입니다.

여기에 민노당 세력까지 유시민과 합당으로 가세하니
민주당의 모든 선거에서 모바일 투표를 주장하는 겁니다.

실제 투표에서는 몇 안되는 세력이 온라인에서는 막강한 힘을 발휘하니.

민주당이 치루는 모든 선거가 개판이 되는 겁니다.

민주당 당대표 선거도 그렇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도 아닌데 왜 외부인이 모바일로 선거를 참여 하게 할까요?

자기반 반장 선거에 다른 학교 학생들이 참가 하는 꼴입니다.

노무현정권때 국물을 얻어 먹은 시민단체(노무현 정권때 끊임없이 시민단체와 문화 예술계 인사들을 키워왔습니다)출신 지지자들과
친노의 홍위병인 인터넷 방송이나 인터넷 언론들이 부신경남정권을 외치니.
야권,여권지지자 구별 없이 부산경남인들이 야권지자자로 전향 한겁니다.

이게 완전히 야권으로 전향했으면 좋을 텐데.
사실은 아닙니다.

부산경남출신이 야권의 주류가 되지 못하거나 대선 후보가 되지 않으면 새누리로 돌아서거나 기권 할 표들입니다.
노무현의 기억은 지워야 합니다.
호남이 노무현의 인물을 보고 투표했듯.

친노지지자들이 비영남출신이라도 인물을 보고 지지 할 거란 환상에서 판을 짜니
야권 내분이 귾이지 않는 거고, 유리한 상황에서도 생각만큼 선거에서 승리 하지 못하는 겁니다.

어떤 감언이설을 말하더라고 이건 친노의 불편한 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