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때,
특정 정파를 비난하려고 쓰는 글과 글 쓴이에 대해서 비아냥 거리고 욕비슷한 말까지 하는 건 엄연히 다르다고 봅니다.
과거에 링구들이 쟌노들에게 어떤식으로 대응 했는지 모르지만.

내가 쓴 글은, minue622와 레셀님에 대해서만 쓴겁니다.

minue622님은 분명히 나하고 가장 감정이 상하고 대립한 분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minue622에게 직접대고 비아냥거리거나 욕비슷 한 말을 먼저 한 적이 없습니다.
님이 먼저 하셨고 난 그뒤에 그런 언행에 참여한 것 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레셀님이 쓴 댓글을 보면 이런 뜻입니다.

오마담이 운영진인데 링구들이 챤노들을 하나씩 하나씩 몰아내고 있다.  

난 오마담님이 운영진이란 사실을 탈퇴 한다는 글을 보고 처음 알았고.

성향이 친노라는 걸 러셀님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운영진이 특정정파의 편에서 상대방에게 글도 쓰고, 대립도 했다는 말인데.
이걸 공정하다고 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