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토론하는 글을 보면 무엇인가 이상합니다. 대부분의 글들이 다른 국회의원을 변절자라고 했거나 탈북자 출신에게 국회의원에 권위적인 신분을 가지고 욕설을 했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아래 댓글에 올린 것을 다시 올립니다. 

1. 임수경의 발언은 현 정치 상황에서 너무 쉽게 대응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분명히 시민의 입장에서 그가 탈북자 이건 간에 그런 실언을 한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제가 다루고자 하는 것은 그 다음입니다. 

그는 분명히 녹취를 했다고 했습니다. 즉 이런 상황에 있어서 녹취를 한 것이 아니라 어떤 사건이 그전에 있었고 녹취를 작정하고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임수경씨는 위와 같은 폭언들을 연속 곱씹었다.

나는 바로 녹취했다.


즉 백요셉은 처음부터 녹취의 의도가 있었고 유도 신문한 점이 있어서 그는 반드시 녹취록을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이 사건이 더욱 크게 터뜨리기 위해서 녹취록을 공개하지 않거나 조작을 하겠지요. 또는 자신에게 불명확한 부분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원본 자체를 공개하지 못한다면 그 또한 이 사건에 있어서 서로 정치적인 입장이 다른 당사자를 접근함에 있어서 호의적인 대화를 할 수 없음에 고의적으로 유도한 것이로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의 신분을 밝힌 것도 처음에 존경하는 선배라고 했지만, 사진을 촬영을 한 것도 처음과 다르게 생각이 됩니다. 어느 국회의원에게 접근하여 자신을 저렇게 같이 찍을 수 있을까요? 저도 좀 외의입니다. 처음에 촬영을 왜 허가하고 나중에 사진을 찍은 것을 강제로 삭제 했을까요? 그냥 싫다고 하여 삭제하면 될 것을 말입니다. 무엇인가 우리가 모르는 점이 빠졌다는 것이죠. 우리는 임수경의 욕설만이 주요 관점이 이 이상한 점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다음은 이런 개방적인 국회의원과 대화의 관계에서 발생한 문제이지요. 특히 서로 정치 쟁점이 다른 국회의원에게 접근하여 비밀리에 녹취를 하고 그의 취중에 한 욕설 대화를 공개하여 기사화 했다는 것입니다. 그 백요셉 씨는 분명히 정치인이 되어도 될 것입니다. 남과 대화를 해서 남의 약점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므로 충분히 정치공작을 하기 쉬울 것입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작게하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극한 감정이나 약점이나 비밀을 이끌어 내는 것 - 국회 보좌관에게 주로 시키는 교육이라고 합니다. 여야 할 것 없이요. 이것이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발생하였고 모든 대화의 벽을 만든 것이죠. 

서로간에 정치인들이나 그와 관련된 사람들이 지켜야 할 선을 넘어선 것으로 보입니다. 공격을 하더라도 지켜야 할 규칙이 있지 않을까요? 나의 가족과 나의 친구들이 북한에서 고통을 당하고 학살을 당한다고 해서 그들을 지지하였던 사람에게 어떤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나 봅니다. 이 기사를 보았을 때 왜 그가 임수경에게 접근하였냐가 궁금하는데 전혀 그의 글에 해소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치는 민주주의 적인 절차도 중요하지만 집단과 집단간의 대화도 중요합니다. 모든 것이 차단되는 것이죠. 음모와 타협만이 존재하게 만드는 것이죠. 탈북자 그는 이것을 무시하고 자신의 정의만을 추구하기 위해서 접근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과거에 자신의 자신이 죽었을 때 물에 빠져 죽어도 싸다고 할 정도로 욕설을 퍼붇는 보수에 대해 극히 신경질적인 사람에게 무슨 긍정적인 감정과 대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접근한 것일까요? 

몇가지 점을 집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1. 임수경의 욕설에 대한 책임
2. 백요셉의 그당시 행적(CCTV를 보면 그가 식당에 들어간 시각과 여러 과정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3. 녹취록 입니다. 전반적으로 녹취를 하였고 그 상황이 분명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개인적으로 생각한 부분이 어디인지 진실로 기록된 부분이 무엇인지 우리는 모르지만 임수경은 욕설을 했고 백요셉의 인터넷 글이 모두 사실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의 모순된 주장에 대해 어디 하나 비판을 하지 못하는 것이 지금 분풀이 하고 있을 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