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려하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주 막장으로 치달려 가고 있고 임수경은 거기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19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이런 사상논쟁이나 하고 있으니
많은 국민이 생활고로 고통을 당하고 노인 자살율 1위 저출산 1위 알콜 소지 교통사고 낙태 자살 1위등등 삶의 질은 개판인데
정치가 이모양이고 이명박이는 그 뒤에서 룰루랄라하고 있는데
이번 미디어 오늘 조사를 보니 국민이 언론이나 의원들보다 현명하더군요

이석기 김재연 제명에 대한 찬성이 당내 해결을 지켜보자라는 의견보다 겨우 몇퍼센트 많더군요
그런 와중에 언론들은 임수경이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했다고 빤한 오보를 내고
민통당은 박근혜에 대해 사상검증을 하고 있으니
저렇게 삽질을 하니 지지율이ㅣ 새누리당의 반토막밖에 안되지요
새누리 46%인가 민주당 27% 진보당 4%
진보당은 본래 지지율로 돌아왔고 ( 결국 국참당 계열과 유시민노심조 때문에 지지한 사람들만 빠져나갔다는 이야기고)
문제는 민주당인데 대안을 제시해야지 삽질이나 하니 지지율이 저모양이고 총선패배하고서도 정신 못차리니
도데체 저 박용진은 무슨 생각으로 저런 소릴 하는지 부메랑은 생각 안하는지
그러면서도 마지막에 보면 김재연 이석기 제명을 반대하는듯 한데 정작 민주당은 찬성하고 있는데
골아퍼




민주통합당은 3일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에 대해 '종북(從北)'이란 표현까지 써가며 사상과 국가관이 의심스럽다면서 의원직 사퇴까지 거론하는 등 공세를 펼쳤다.

이는 박 전 위원장이 이회창 당시 한나라당 총재의 '제왕적 당 운영' 등에 반발해 한나라당을 탈당, 한국미래연합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았던 2002년 5월 11~14일 방북 당시의 행적에 의심이 간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박용진 대변인은 "박 의원은 당대표 시절인 2005년 10월 18일 회견에서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키는데 결코 타협하거나 양보할 수 없다'며 만경대 정신까지 안고 갈 수 없다고 했다"며 "그런데 2002년 방북 당시 김일성 주석 생가가 있는 만경대에는 왜 갔으며 무슨 생각을 했는지 밝히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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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 의원의 방북기에는 '남북한 여성이 우리나라를 살기좋은 행복한 나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데 의기투합했다. 북한이 우리보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한 듯 보였다'는 등 북을 찬양고무하는 내용의 주장도 했다"고 지적했다.

박 대변인은 "새누리당은 사상, 국가관이 의심스런 사람이 국회에 들어와서는 안된다고 했다"며 "김일성 주석 생가와 주체사상탑에 다녀온 정치인이 국가지도자가 돼서는 안된다는게 새누리당과 박 의원의 생각이 아니냐"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