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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경 왈, '탈북자는 변절자'다.
정말, 뭐 이런 개잡X이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임수경의 발언 때문에 순간이나마 사상검증을 옹호하고 싶어졌다. 그러나 사상의 자유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져야 하고 그래서 민주주의 하기가 드럽고 참 어려운 것이다. 저쪽은 자꾸 반칙을 하는데 이쪽은 원칙을 지켜야 하니 말이다.
더우기 사상검증을 통하여 이 남한 땅이 사상적으로 순화된다고 보장되어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애꿎은 희생자가 생기기 마련. 민주주의 원칙이 백만명이 찬성하고 단 한 명이 반대하는 경우에 그 한 명의 목소리를 묵살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 그러니 백만명 김일성주의자를 색출한다고 해도 단 한 명의 애꿎은 희생자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면, 그건 안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사상검증을 하지 말자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김일성주의자들의 뇌구조를 한번 분석해 보고 싶은 생각은 있다. 이미 파탄난 국가, 한반도 역사 상 가장 무능하고 졸렬했던 정치인 중 한 명인 김일성에 대한 그 충성스러운 마음이 도무지 변할 줄 모르니 말이다. 눈으로 봐도 믿지 않고 귀로 들어도 믿지 않으니 정말 그 뇌구조가 신기해서 그렇다.
'탈북자는 변절자'다............................... 임수경 네가 토설한 폭언이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현대국가는 인간다움의 가치를 제1로 합니다
북한은 자칭 '공화국' 이라 천명하지만
인간다움의 가치를 앤드로뭬러에 보내버린 북한은 최소한, '현대국가' 는 아니지요
사상검증은 인간다움의 가치를 배반합니다
사상검증이 보편화되는순간 대한민국 역시, 북한과 다를바없어 집니다
병진같은 김일성주의자들의 인간다움도 지켜주는 대한민국 입장에서야
'저런 개또라이들의 인간다움도 지켜줘야하나?' 싶은건 솔까말, 인지상정입니다
저부터라도 속으로야
'제발 세상돌아가는것좀 보고살아라 화상들아' 라고 백번, 천번 내지르고 싶지요
하지만, 어쨌거나 대한민국은
인간다움의 가치를 제1로 하는 헌법이 두눈시퍼렇게 뜨고 실효하는 현대국가입니다
맞습니다
현대국가 자격갖추기 참 어렵고 힘든겁니다
NL은 탈북자와 새터민에게 어떤 상처를 주었나?http://theacro.com/zbxe/587562
--> 여전히 사상의 자유 침해입니다. 임수경이 북한 방문 후로 그동안 북한 체제에 대하여 어떤 발언도 하지 않았으니까요.
관련기사 링크입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20603032624413f6&linkid=4&newssetid=135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20603120256231g7&linkid=4&newssetid=135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2060311514654314&linkid=4&newssetid=1352
민중보다 김일성이 위에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김일성주의자가 된 것도 '민중', 그리니까 '남한 민중을 미제국주의 하에서 구해내자' 이런거 아닌가요? 그리고 구약성서. 그 학살의 기록들을 처연히 자랑하는 기독교 신자들....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임수경씨는 위와 같은 폭언들을 연속 곱씹었다.나는 바로 녹취했다.[온라인 와글와글] 임수경 의원 “탈북자ㆍ하태경, 변절자 ○○” 막말?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20603000123&md=20120603121037_9
@delt231 님들은 '변절자'라는 말에서 임수경은 아직도 북한에 충성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싶으실 거에요. 근데 적어도 내가 아는 한 임수경은 그런 과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이렇게까지 막돼먹은 짓을 과감하게 하는 인간들은 별로 없거든요. (아무리 술에 취했다니지만)
만에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탈당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임 의원은 “순간적으로 감정이 격해져서 나온 발언이다. ‘변절자’는 학생운동과 통일운동을 함께 한 하 의원이 새누리당으로 간 것을 지적하는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상당히 과정이 프락치스럽네요. 유도에 넘어간 것 같기도 하구요.(사실 지난 100분토론도 거의 고전적인 유도심문이었죠.)
전에 망치부인에서 프락치 언급이 왠지 사실일것 같다는 그냥 그런 생각입니다.
대부분 전에 운동권에 있다가 한나라당으로 넘어간 세력들이 통진당사태 그리고 임수경 건에도 관계되고 있는 것이....
그리고
“개념 없는 탈북자 새끼가 국회의원인 나한테 함부로 개겨?...”
“하태경 그 변절자 새끼 내손으로 죽여 버릴 거야 ...”
이 두 문장을 가지고 갑자기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말했다라는 식으로 비약하는건 또 먼가요?
하태경에 대해서는 임수경 입장에서 변절자라고 말할 수 있는 나름의 근거가 있기 때문에 저 문장에 비록 새끼라는 비속어가 들어갔더라도 어느 정도 인정해 줄 수 는 있는 그런 맥락이라고 봅니다만.
아무튼 저 문장을 통해 임수경이 탈북자 전체를 변절자로 규정지었다는 식의 비약은 좀 아닌것 같네요. 즉 팩트 자체의 왜곡이 있다는 거죠.
보니까 백요셉이라는 사람이 올린 페이스북에도 비슷한 비약이 있네요
“야 ~ 너 그 하태경 하고 북한인권인지 뭔지 하는 이상한 짓 하고 있다지? 아~ 하태경
그 변절자 새끼 내 손으로 죽여버릴꺼야. 하태경 그 개 새 끼. 진짜 변절자 새끼야 ... ”
지인께서는 한마디도 하지 말고 참으라고 그냥 가자고 했다.
나는 정말 참을 수 없었다.
감히 누굴 보고 변절자라고???
지금 누구의 말을 대신하고 있는 거야 ... !!!
“저기요 선배님, 누가? 누구를? 변절했습니까??
아~ 당신이 아버지라고 부른 그 살인마 김일성을 하태경 의원님이, 그리고 우리 탈북자들이
배반했다는 말씀이십니까
.
.
.
우리 탈북자들이 이 나라 대한민국에 와서까지도 “김일성, 김정일을 반역”했다는, “민족반역자”라는 말을 들어야 하고, 그로 하여 노동당에 대한 죄의식에 살아야 하는가???
수백만 동포들이 굶어죽고, 맞아죽고, 얼어 죽는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보고 허황한 독재주의사상인 김일성주의(주체사상)을 과감히 버린 하태경 의원님을 “변절자”라고 하는 것은 과연 누구의 말, 어느 쪽의 논리인가???
저 문장에서 임수경은 분명 하태경(이분은 탈북자가 아니고 과거 운동권에 있다가 변절해서 한나라당으로 간 분임)에게 변절자라고 했음에도 저 백요셉은 그 변절자라는 말을 자신에게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우발적인 오해인지 아니면 고의인지 모르겠지만 그 다음에 나오는 멘트가 정말 재밌죠.
임수경이 실제 말하지도 않았음에도 "탈북자는 변절자"라고 했다고 일단 규정해놓고 그 다음에 "그럼 탈북자들이 김일성 김정일을 반역했다는 겁니까" 이렇게 묻고 있으니깐요.
그리고 정작 하태경을 감싸면서 한다는 소리가 독재사상인 주체사상을 버린것이 변절이냐고 묻는 것도 조금은 그렇죠. 왜냐하면 저 멘트는 임수경이 아직도 주체사상을 신봉한다는 확신하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보통 운동권에 있다가 과거 독재를 했던 그 정당으로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도 우리는 보통 변절이라는 표현을 쓰거든요. (거기다 북한의 독재를 비판한다면서 왜 과거 독재를 했던 그 정당에 들어간건지.)
따라서 탈북자는 변절자라는 말부터가 팩트적으로 올바르지 않는 말이고 둘째로 그 말을 적용함에 있어 주체사상과 연결시키고 있는 것은 상당한 비약이라고 보여집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통진당의 주사파사건을 민통당까지 확대시키기 위한 어떤 그런 일련의 흐름안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결론은 프락치들은 과거 독재시절에만 존재했던 것이 아니고 오늘날에도 암행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네요. 대선을 앞두고 더 조직적으로(물론 이건 합리적 의심에 기한 추측일 뿐이니 저에게 완벽한 물증 같은 걸 요구하지는 마셈)
하태경한테 변절자라고 한것이 인정될수 있는 부분이라고요?
새누리당이나 민통당이나 서로 차이가 별로 없는 보수정당인것은 매한가지고,
민통당간 사람이 새누리당가면 변절자라는 소리를 할수 있는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냥 변절자라고 한것이 아니죠. 변절자전에 '북한 인권운운하면서 이상한짓'하는 변절자라고 했죠..
임수경의 변명처럼 단순히 과거 같은 운동권인데, 새누리당간것을 가지고 말한것이 아니죠.
그럴것이면, 뜬금없이 탈북자 여성앞에서 굳이 특정인 하태경을 말할 이유가 전혀없죠..
새누리당에는 김문수, 이재오등등 그야말로 기라성(?)같은 변절자들이 얼마나 득실 득실한데요..ㅋ
탈북자 권익과 북한인권운운하는 하태경을 탈북자와 같이 싸잡아서 변절자로 묶어서
욕한것으로 보는 것이 더 가깝지 않을까요?
민주당의 친일지주 어쩌고 하는 건 좀 그렇죠. 친일지주의 대부 윤보선이 전두환을 지지하면서 민주당에서 떨어져 나갔으니깐요. 그리고 공화당은 박정희부터 일본육사장교출신인데 뭘. 그리고 한나라당의 현재 조직은 과거 민정당 출신들이 여전히 많다는. 강창희 그 양반도 여전히 활동하고 있잖수. 얼마전까지 당대표가 민정당 출신이었구요. 지금 유력 대선후보는 아버지가 그 유명하신 박정희라메여.
그리고 전 임수경에 대해 두둔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임수경이 탈북자는 변절자라고 했다는 것은 구라라는 것 뿐이죠. 임수경이 잘못한 것이 있으면 그에 맞게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봅니다.
김영삼정부때 군사정권정치세력인 민정계를 정치적으로 고사시켰고,
민중당의 진보인물과 시민세력으로 대체시켰으며,
군사독재의 군사적실체인 하나회를 완전히 뿌리뽑아서, 우리나라에서 군사쿠테타위협을 없애서,
김대중이 군대위협없이 대통령이 될 기반이 마련되었고,
결정적으로 군사독재의 실제 당사자인 전두환과 노태우를 법정에 세워
법의 심판을 받게 했는데요?
그에비해 김대중은 오히려 화합를 구실로 전두환, 노태우를 사면했죠..
뭐, 그것이야 중요한것은 아니죠.
전,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했는냐 아니냐라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국회의원이라는 힘을
일개 탈북자에게 과시했고,
더 나아가 실제 그럴의도까지 있지 않나 하는 것에 전율을 느끼죠..
김영삼도 잘한 건 있죠. 하지만 그 당시 김영삼이 변절한 것은 역사적 맥락에 맞고 그 후신정당출신이 여전히 지금의 한나라당에 활동하는것도 맞습니다. 그 맥이 없어졌나여? 고사는 무슨? 다시 다 재건되었는데. 나아가 고사됐는데 박근혜가 지금 저렇게 설치나요?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를 법정에 세운 과정을 이야기하면 그렇게 말씀 못하실텐요. 처음에 사실의 규범력설을 주장하며 공소권없음의 불기소처분을 주도했던건 김영삼이었죠, 나중에 자신의 인기가 떨어지자 역사 바로세우기로 전향했구요. 그 과정에서 야당의 활약, 전체적인 민주화 의식 이런 것이 함께 있어서 가능했지 김영삼 혼자서 가능했다 이건 또 뭠미?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를 법적으로 사면한것은 김영삼이고 김대중은 그 사면에 김영삼이 동의를 요구하자 처음에 거부했다 동의해준겁니다.(자꾸 팩트를 왜곡하시는데 좀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님의 논리 저변을 보건데 김영삼이 변절한게 어쩔 수 없었다는 그런 주장이시라면 김영삼이 변절하지 않았으면 절대로 독재정권을 이길 수 없었다는 것이 입증이 되어야 하죠.(참고로 김대중이나 노무현은 김종필 정몽준과 후보단일화를 하지 않았으면 결코 정권교체를 이룰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김영삼과 김대중이 얻은 표는 과반수를 넘었어요. 나아가 처음에는 후보단일화를 못해 패했으므로 다음 선거부터는 후보단일화가능성이 더 높아지죠. 따라서 김영삼이 변절하지 않았으면 절대로 정권교체를 못했을거라는 주장은 성립안됩니다. 따라서 김영삼이 변절하지 않았다고 해도 당당하게 정권탈환을 통해 전두환 노태우는 처벌은 가능했습니다.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했다는 것과 술김에 욕설 등의 말실수 한건 차원이 다르죠.
일개 탈북자라는 멘트 참으로 웃기죠. 저 백요셉이라는 사람 사실상 정치인이에요. 하태경 밑에서 일하는.
김종필은 4공과는 거의 무관한 사람이죠. 3공은 그나마 연성독재였고 80년 이후에는 스스로 민주화운동으로 전향했습니다. 그가 보수이긴 하지만 완전히 꼴통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정권 후반기에는 박정희에게 탄압까지 받았구요.
그리고 박근혜의 전통적 지지층이 그쪽이라는 거죠.
그럼 님의 주장에 의하면 한나라당은 독재정당의 후신이 아니라는 소리인데 글쎄요. 제가 보기엔 그 당의 전통적 지지층이나 그 구성원 흐름등을 볼때 별로 변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님은 한 두 정치인을 이야기하지만 그렇지 않죠. 그 당의 전통적 지구당 조직, 인맥 이런 걸 무시할 수 없다는 거죠.
글쎄요 그건 보기 나름이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냥 평범한 대학생은 넘는 것 같습니다. 사실상 준 정치인정도로 해두죠.
어불성설? 당대표들이 관습적으로 전두환한테 인사하러 가는데요? 김영삼이 있으니까 아니다? 김영삼이 박정희 전두환을 욕을 하던 말던 개네는 김영삼한테도 인사하러가고 전두환한테 인사하러 갑니다. 작년에 그나마 홍준표는 안가던데 원희룡이 대신 가서 큰절 하던데요? 왜 지도부가 바뀔때마다 그렇게 전두환한테 인사하러 가는걸까요? 왜냐면 그게 자기들 직접적인 뿌리고 그렇게 하면 좋아하는 지지자들이 있기 때문 아닌가요? 그리고 그게 어느지역사람들일지는 뻔한거고. 게다가 일해공원도 있죠. 그것도 한나라당 합천군수하고 한나라당 군의원이 만든거죠? 그때 한나라당은 부적절하다 한마디하고 끝이었습니다. 지도부가 전두환한테 인사하러 가는건 현재진행형이에요 그걸 보고도 새누리가 군사독재정권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건 그냥 무뇌로 보이네요 ㅉㅉ
말그대로 형식적 의례적 인사가 민주화 이후의 대통령 찾는 것과 비교가 가당치 않다고요?
노무현 찾아가는 것이 형식적이든지, 전두환찾아가는 것도 형식적인것이죠.
어느 새누리당의원이 전두환을 꾸준하게 가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한번 형식적 인사차 가는 것입니다.
황대표가 노무현찾아가듯이요..ㅋㅋ
형식성이 누구를 찾아가는것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지요?
전두환에게는 진심, 노무현에게는 형식...
전에 박지원도 전두환찾아간적이 있으니, 그 넘도 진심??
더욱이, 이것이 하태경과 무슨 상관?
하태경이 전두환 꾸준히 찾아간것도 아니요, 찾아갔어다고
해도 그것이 군사독재정권을 지지한다는 뜻인지 아닌지도 확정할수 없는 상황에서,
임수경이 통민당간것은 괜찮고 하태경이 간것은 변절자소리 들을일인가요?
새누리당도 군사독재반대하고 민주주의 신봉한다고 하잖아요.ㅋㅋ
진짜 그런지 새누리당 전체의 대한 사상검증이 필요한것인가요?
넌 새누리당이니 군사독재옹호하는 것이니깐?
아니라면 증명해봐봡봐봐????
뭐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뭐라 하는꼴을 말하는 것입니다.
임수경이 과거 동료에게 변절자새끼 죽여버릴거야 할 입장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건 뭔 소린지 알수가 없네요. 관심법 쓰는것도 아니고 진심 형식을 내가 따졌나요? 님 말대로 형식이라 치면 한나라당 지도부가 바뀔때마다 김대중한테도 꾸준하게 인사하러 갔나요? 이런 차이에서 새누리가 명백히 전두환에게 뿌리를 뻗치고 있다는걸 보여주는 겁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일해공원도 있죠. 그때 한참 논란이 됬었는데 새누리가 그 합천군수랑 군의원들이 일해공원 취소안하면 출당 시키겠다고 강경대응이라도 했나요? 거의 묵인하는 수준이었죠. 군사독재하고 상관이 없으면 왜 묵인하죠? 그리고 쿠데타로 집권한 전두환과 합법적인 선거로 집권한 대통령 사이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건가요? 적어도 영남쪽 빼고는 다른지역 사람들은 전두환에게 상당한 괴리감을 느낄것 같은데요? 왜 군사독재자에 광주서 총질한 전두환에게 지도부가 의례적으로 찾아가서 님이 말한 '형식'을 그리 꾸준하게,지도부가 바뀔때마다 지키냐는거죠. 그리고 제 글은 님의 어불성설이라고 한 부분에 대한 반박인데 글좀 제대로 읽어요
바보님, 전두환한테 꾸준히 인사하러 간다는 것이 명백히 전두화에게 뿌리를 뻗치고 있다고요?
누가 그럽니까?
그냥 님 주관이잖아요..
새누리당 의원들이 다들 바보인가요?
전두환한테 뿌리를 뻗치고 있겠요?
세상은 변했는데, 그리 믿고 싶을뿐이겠죠..
어불성설을 가지고 말한다고요?
그말이 그냥 나오나요.
레드문님 말씀대로라면, 즉 친일파들이 통민당을 떠난것이라면,
김영삼때 하나회척결, 민정계 고사, 수괴 전두환,노태우 심판등으로
군사독재세력도 잘라진것으로 볼수 있다라는 말이죠.
그래, 바보님 새누리당이 진짜 전두환을 뿌리로 두고 따른다고 생각하세요?
아마도, 새누리당의원들은 코웃음도 안칠걸요.
그들은 님 생각보다 영악하고 시류도 잘 읽죠.
국민들에게 갑자기 전두환신드롬이 생기기전까지는
국민들에게 욕만 먹고, 아무런 힘도 없는 전두환은
그야말로 껌만도 못한 존재로 인식하겠죠..ㅋㅋ
근데, 왜 하느냐 하면, 명색히 대표가 되었으니,
화합이니 뭐니라는 쇼를 보여주기 위해
전두환도 찾고, 그밖의 보수 원로들도 찾고, 가끔 노무현도 찾고, 김대중도 찾고 하는 것이죠..
김대중과 노무현은 왜 매번 안찾냐구요?
당연하죠. 어쨌든 적의 지도자니깐 매번 찾는 것이 더 어색한것에 불과하니깐요..ㅋㅋ
임수경 기어코 사고를 쳤군요
나이를 헛 먹었어요
그때 방북도 잘한짓은 아닙니다
그리고 5.18 기념식때 우상호에게 기분나쁜 소리듣고 오마이뉴스에 기사 올려서 386 도매금으로 욕먹이고 엉뚱한 김민석이만 잡았지요
솔직이 술자리 파문은 개인적으로 우상호와 따질일이지 언론에 올릴 일은 아니지요
경솔하다는 말인데 이제는 오만하기 까지하군요
비례라 유권자에게 절하고 표를 구걸 안해서 국민을 우습게 보는 모양인데 언제부터 임수경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인정하고 알아주었는지
감히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군요
그리고 탈북자를 변절자라 참 할말 없군요
임수경이야말로 국회의원 자격이 없군요
이건 사상검증이니 뭐니가 아니라 그냥 망발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것이지요
최소한 민통당에서 출당제명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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