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日 인육 먹기 이벤트 개최돼


인간은 본래 야만이었습니다. 그런데 빛이 비췬 후 문명이 생겨났습니다. 그 빛을 알기쉽게
설명하자면 인륜, 도덕, 상식, 뭐 이런거임. 즉,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짓을 가르치는 것임!
그러자 인류는 점차적으로 개화되기 시작했죠. 그래서 식인종들은 식인습관을 버리게 되져!


근데, 요즘 오웬춘 사건을 계기로 슬며시 인간 본능속에 잠재되 있던 야만의 본성이 되살아
나는것같은 느낌이네요. 일본에서 '충격' 日 인육 먹기 이벤트 개최돼 제목의 저 사진을보니
사실인거 같네요.  '남성 성기'를 조리하는 저 여자조리사나 그것을 먹으려고 마스크를 쓰고


대기하고있는 저 20 ~ 30대 젊은층들을 보니 역겨움에 앞서 다시 이 지구상에 웬지 야만의
광풍이 다시 불것같은 예감이 확 드네요. 일테면 전쟁같은 것이죠 글로발 전쟁같은거말예요
저 얘기듣기로는 70년대 월남 갖다온 장병들 말로는 베트콩의 시신을 먹었단 말이있던데요


다 구라일수도 일부는 사실일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살육의 광풍이 불면 인간은 본래 마성을
지니고 태어난지라 증오심에 막 베트콩의 시신을 먹을수있다고 생각해요. 전 아무리 그래도
야만의 시대보다는 상대를 존중하고 서로 사랑하는 빚과 문명의 시대가 더 좋다고 생각해요 


제가 보기엔 매카시즘도 야만이죠. 마녀사냥도 이런것도 당연히 야만이구요. 이런 광풍불면
거의 십중팔구는 전쟁 와요. 제주도 해군기지,, 일본의 서해 이지스함 배치,, 얼른 보기에는
우리가 이기니까 전자오락하듯 좋을찌 모르지만 전쟁하면 결국은 모두가 야만이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