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Real Number) 체계에서 연속함수 f(x)란,
 모든 실수 R에 대하여

 1. 극한값이 존재하고(좌극한=우극한)
 2. 함수값이 존재하여
 3. 극한값과 함수값이 동치(극한값=함수값) 인때의 함수 f(x)를 가리킵니다.



 현실의 현상에 부합하건/부합하지않건 기본적으로 모든 논리는 연속함수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래에서 설명하겠지만 논리란, '복수이상의 단상들간 개연성(그럴듯함)에 대한 내삽/외삽' 이니까요
 
 한편, 실수에는 유리수(P) 와 무리수(Q) 가 있지요 쉽게 풀이하자면,
 무리수(Q) 는 분수표기로도 정지하지 않는 실수, 멈출수 없는 실수이며
 유리수(P) 는 분수표기로 정지하는 실수, 멈출수 있는 실수입니다.



 이때 인간의 모든 관찰은 유리수 또는, 유리수적입니다
 감각을 총동원하여 실수의 시간을 분수표기로 정지시키거나 멈추었을때의 그 유리수의 시간에 대응하는 그 단상만을 수용할수 있을뿐이죠

 즉, 현상은 실수적이나
       단상은 유리수적입니다

 우리는 현상을 관찰한다고 말하지만 실은,
              단상을 수용할수 있을뿐이죠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현상의 본질' 일까요?
 현실의 현상을 '재현(replay)' 해냈다고 평가할만큼의 논리, 연속함수 f(x) 가 바로, '현상의 본질' 입니다

 적어도 여러분! 나는 '현상의 본질' 을 알고 있어요 라고 말하려면
 현실의 현상에 대한 재현까지 해낼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