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climbed highest mountains

I have run through the fields

Only to be with you

Only to be with you

I have run

I have crawled

I have scaled these city walls

These city walls

Only to be with you


But 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I have kissed honey lips

Felt the healing in her fingertips

Burning like a fire

This burning inside her


I have spoke with the tongue of angels

I have held the hand of a devil

It was warm in the night

I was cold as a stone


But 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I believe in the Kingdom Come

Then all the colors will bleed into one

Bleed into one

But yes I'm still running


You broke the bonds

And you loosed the chains

Carried the cross

Of my shame

Oh my shame

You know I believe it


But 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잠시 정치에 관심을 끊으려고 합니다.

뉴스rss도 주요뉴스만 남겨두고 정치쪽은 날려버렸습니다.

'그래서' 아크로도 잠시 끊어야할것같구요

뭐 이런저런 상상은 하지마시고...

그냥 원래 정치에 관심을 두는것을 별로 좋아하지않고

가끔 화나거나 기쁠때만(거의없지만) 귀를기울이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 그런 사람입니다.

정치에 관심을 두지않으려고 하는 성향이라는건.. 

관심이 없다라기보다는 정치에 관심을 두다보면 스스로 제어를 못하게 되어버리기 일쑤라서요...

제가 원래 속에 불이많은사람입니다... 


이번에 아크로에 흘러들어오게된것도

문득 어느순간 거짓이라는 느낌이 드는 움직임을 보았고, 

대중을, 국민을, 궁극적으로 서민을 호구로 생각하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화가났고

키보드하나들고 약간 눈이 뒤집어진채(?) 헤메다가 이곳에 오게되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좋은곳에 흘러들어와, 좋은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생각도 더욱 깊어질수있었습니다.

고런이유로 생각보다(?) 오래 엉덩이를 붙이고 있었구요


뭐....제가 드린건 별로없는데 받은건 참 많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 성격이 좋은편이 아니라 꾹꾹 억누르다가도 

뭣같은 승질이 튀어나와 기분이 언짢게 했을수도있습니다 (아마 100%일겁니다)

혹시 '그말하면서 나를 안떠올리면 안되지'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시다면 모두 미안했다고 말씀드립니다.

(이 사과에 예외를 두는 분은 없습니다 진짜입니다)


마치 탈퇴하는것처럼 글이 길어졌는데...

돌아오는걸 기약할수도 없고 받은건 많고 그래서 도의상 인사는 남기고 행방을 감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겁니다.


** 마지막으로 혹시나 제가 지금 잠깐떠난다는게 특별한 연유가 있어서라고 생각하지는 마시길바랍니다

대단한 사람떠나는것처럼 말이 기네요 ㅎㅎ 담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