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신에 취한 한 사람이 한겨레를 향한 신의 뜻을 쓴 것입니다.

책으로 출판하려다가 거절당하고 오랬동안 쳐밖아 둔 것을  올리는 것입니다.

믿고 안 믿고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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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들어라, 한겨레여!

 

신의 뜻을 쫒아
너희 겨레에게 세 번이나 경고하지 않았던가?
너희가 귀를 닫고 마음이 악하여 듣지 않았다.

 

오늘날
너희가 고통스러워하는 오늘의 삶의 모습을
내가 어제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던가?
너희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렸다.

 

어리석은 한겨레여
가족과 형제와 이웃과 동포의
아픔과 눈물을 돌아보지 않는
악한 자들이여
너희가 행한 그대로 
너희가 심판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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