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경선의 표가 가장 많습니다.
완전 국민경선제나 부분 국민경선제에 대한 반대와 찬성도 많죠?

민의를 가장 잘 대변한다.
당내가 아닌 본 게임에서 이길 후보를 찾는 데 유리하다.
정당내 줄세우기나 계파간 동원을 막을 수 있고 돈이 적게드는 제도다.

찬성입장이죠.

반대로 반대하는 측은
정당제에서의 정당정치의 위축을 가져 온다.
누가 정당에 가입하고 정당에 희생하려고 하겠는가?
정당밖에서 인기 관리만 하면 되지.
반대정당의 역선택의 문제가 있다.

오늘 뷰스앤뉴스 기사를 보면 역선택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 볼 거리가 나옵니다.
한겨레 여론 조사인데 김한길이 이해찬을 여론조사에서 앞선다고 합니다.
하지만 민주당 지지자만 놓고 보면 근소하게 이해찬이 김한길을 앞선다고 하네요.

친노진영 지지자들은 새누리의 역선택이다 . 주장 할겁니다.

그럴 수도 있죠.
하지만 여기서 문제 제기 합니다.

그러면 이제껏 민주당 국민경선에서 새누리 역선택이 1,2위를 바꿀만큼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네요?
그리고 한겨레의 보도 형태입니다.
이제껏 친노후보들에 대한 유리한 여론조사에는 역선택이 있다고 보여주는 자세한 분석방법이나 기사가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기사의 한겨레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속이 뻔히 보이지 않나요?

내가 문제 삼는 건
이겁니다.

한겨레의 보도 행태와
한겨레 주장대로 역선택의 수혜를 김한길만 보았을 까요?
과거에 친노인사들은 그 수혜를 보지 않았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