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의 영남친노 입장에선 영패주의에 반대하면
구태정치입니다.

여권입장에선 영패주의 반대하면
좌파가 되고요.

영남출신 정치인이 냉정하게 민족적 측면에서 북한을 보자하면
진보에 합리적 민족주의자 가되고요.


비영남출신이 그러면 
친북에 빨갱이가 되는 겁니다.

야권으로 좁혀서 보면
친노에 반대하면 구태, 수구
민족주의자 입장에서 북한 보면
빨갱이..


이게 여야를 떠나 영패주의자를 사고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