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논란거리보면
그냥 답나온다.

드디오 노무현의 성지 서프에서
빨갱이는 전라도 출신이다는 말이 나오는 빈도수가 늘었다.

통진당 사건의 본질은
사상검증이 아니다.

선거부정을 통한 당권투쟁이지.

부정이 있었나?
있었다면 어느정도인가?

그리고 부정이 한쪽 편만 있었나?가 쟁점이다.

한데 말이다.
노빠들이 이 문제를 색깔론으로 몰고갔다.

공격의 방법을 보수언론과 합작한 새깔론으로 잡았다.
아무리 괘변을 늘어도 
이건 명백한 사실이다.

그리고 난 이제야 이해가 간다.
노빠들이 왜 이리 김근태를 싫어하고
마타도어 했는지.

김근태가 그들 입장에선 빨갱이겟지.

그리고 정말 우수운게 머냐면.

노빠들이 빨갱이 사냥 하면 할 수록.
김대중은 관심 없겠지만(당연히 노빠들은 빨갱이로 보겠지) 노무현이도 빨갱이가 된다는 거다.


이로서 분명해졌다.
노빠들은 새누리와 다른게 하나도 없다.

경제는 신자유주의,재벌 중심경제
안보는 빨갱이 사냥.

다만 새누리와의 영남 권력투쟁에 밀렸기에
야권에 있고 진보의 탈을 쓰고 있는거다.

아무튼 이게 노빠들 논리의 결론이다.

노무현이는 빨갱이다.
노무현이는 그렇게 좋은 국가보안법을 폐지 하려한 나쁜 넘이다.
노무현에게 사상검증하고 빨갱이로 몰던 한나라당은 사실 올바른 일을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