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과거 노무현 수사하다 하도 데인것이 있고 담당 검사들이 불이익을 받아서 몸을 사리는 것 같은데요
이번 진보당 사건이나 과거 여러가지 정치인 비리 사건과 비교해 볼 때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제외하고 정치적 고려를 없이 펙트만 볼 때
이게 납득이 됩니까
다 노건평이 돈이라는 말도 아니고 노무현을 이용해서 대출 받고 어쩌고 한돈이라는데 그돈이 지금도 있고
노건평 상대로 자금 출처 조사도 안하고 그리고 200억이라는 돈이 측근들이 대통령 이름 팔아서 만들만큼 작은돈인지도 무척 궁금하고
자금 조성 시기도 노대통령 재임시고 노건평이 처음에는 노무현이 말로는 농사나 짓는 사람인데 나중에 작은 건설회사도 하는 사람이다가
이제는 전기안전 시스템 회사도 가지고 있네요
그런데 노건평이가 언제부터 건설회사나 전기안전회사를 운영했는지 대통령 되기 전에는 정말 농사나 지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군요

제 생각에는 조현오의 200억이나 노건평 300억이 같은 돈일 가능성이 있군요
오늘자 조선일보 보도를 보니 노건평이와 괴자금을 관리한 사람의 관계가 나오는데요
아마도 300억은 노무현의 비자금으로 노건평이 관리한 듯 합니다
제 생각으로 이 300억은 삼성에서 제공한 정치자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선자금 수사에서 노무현에게 건넨 돈은 30억밖에 밝혀지지 않았는데 삼성이 이학수와 동창인 집권당 노무현 후보에게 그것도 당선이 유력한데 30억이라니 말이 안되고 검찰이 밝혀내지 못한것도 말이 안되지요
액수도 대충 이회창에게 준돈과 얼추 균형이 맞을듯 하고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를 앞두고 노 전 대통령 형 노건평씨에 대해 '수백억 뭉칫돈' 의혹을 제기해 파문을 불러일으켰던 검찰이 25일 "노 씨 수사와 관련해 발견된 것은 맞지만 (노 씨와는) 별개"라며 자신들이 제기했던 의혹을 공식 철회했다.

창원지검 특수부 이준명 차장검사는 이날 공식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앞으로 기사를 쓸 일도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차장검사는 전날 계좌 주인인 박영재 씨 형제 자택과 회사를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서도 "노 씨 관련 계좌는 아니다"라며 "(노씨와는) 잘라서 봐달라"며 거듭 노건평씨 연루 의혹을 부인했다.

이처럼 노건평씨 관련 인물 계좌에서 수백억대 괴자금이 발견됐다고 밝혀 파문을 일으켰던 검찰이 스스로 연루 의혹을 철회하면서 '검찰발 기사'를 통해 의혹을 증폭시켰던 <조선><동아> 등 보수신문들은 검찰과 함께 또다시 최악의 오보를 낸 불명예 기록을 추가하게 됐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6976


항상 사람이 아니라 사건을 중심으로 객관적으로 보시는 분인데 어찌 이런일이...
이건 분명 검찰이 뭔가 거래를 하기 위해 부실수사를 하는 것이 객관적으로 타당하다고 봐야 겠죠?^^
sky모 사이트에서 흐강님 지원사격까지 했는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