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무슨일이 있으면 소위 진보적 지식인들이 늘상 하는 소리가 바로 제목에 쓴 소리지요
관용말입니다
너와 생각이 달라도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니가 박해를 받는다면 내가 대신 싸워주겠다
구체적으로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수 많은 지식인 폴리페서 소위 깨어있는 시민들등등이 떠들었고 자주 들었던 소리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소리 하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진중권도 그런 소리 한것 같은데 같이 돌던지고 있군요
우리 지식인 사회가 이토록 부박하고 염치가 없었나요
의인 열명이 없어 소돔과 고모라가 망했는데 우리 사회는 한명도 없나 봅니다
적어도 메스컴에 보도될만큼 비중있거나 평소에  떠드는 사람중에서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