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 "박근혜 남매, 참 부지런도 하다" 일갈


주진우 기자님 참 개인적으로 좋게 느껴져요. 요즘 김어준 두분 다 참 힘드시리라 생각해요
그래서인지 “파도가 밀려오는구나 내 조각배 그분만 믿고 간다 두렵지 않기로 한다” 어록이
생각나요 힘내세요 “파도가 밀려오는구나 내 조각배 그분만 믿고 간다 두렵지 않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