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속에 든 사상의 자유는 내가 좋든 싫든 상관 할 바가 아니다"이건 다 공감 하시나요?

이 공감대 에서

분화 되는게.

1.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게 아니라 정치인 혹은 국가나 사회의 지도층이 되려는 자에게는 머리 속에 무엇이 들어있나 검증 하는 것은 당연한 거다.

2.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기본권적 측면이 강하니 정치인이든 누구든 대답하지 않는다고 비난 할 수는 없다.

두가지로 나뉘어서 토론하는 게 지금 상황 맞나요?

그리고 주사파 공격을 하는 진보라 칭해지는 인사들이

1의 입장에선 잘못이 없는 거고
2의 입장에선 위선인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