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북한 싫지도 좋지도 않습니다.
다만 주사파가 왜 나쁜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종북이 나쁜이유도 모르겠고요.

단순히 국가 보안법, 즉 실정법 위반자라서 나쁜거라면.

모든 집시법위반자나, 집회시 도로교통법 위반자도 나쁜겁니다.

사상의 자유 아닌가요?
그들이 똘아이로 취급받는건 비판하지 않습니다.
그들 사상에 비판적이고 그들을 사회가 똘아이로 취급하는 건, 그것 자체도 사사으이 자유고요.


이런 말이 있죠.
종북이 좋으면 북한 가서 살라?

이건 참 무식한 말이죠.

그럼 종미주의자는 모두 미국가서 살아야 하는가요?

내가 사는 곳과 내 사상은 별개의 것입니다.


사상의 자유가 있든 거주의 자유도 있는 겁니다.

다만 그 사회가 그 사상을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면 되는 겁니다.

또 사상의 자유를 넘어 그걸 행동으로 실현 시키려 할 때.
적절한 법으로 통제 하면 되는거죠.

왜 머리속에 있는 생각마저 통제하려는  걸까요?

난 통진당 논쟁을 보면서

더이상 진보라고 칭하는 이들이 진보라 생각지 않습니다.

사상의 자유도 인정치 않고.
도덕성도 없어졌습니다.
새누리가 하면 무조건 잘못이고.
본이들 잘못은 관행이네, 대의를 위해서 네 합니다.

물론 이런 개같은 경우를 비호하려고 김어준이가 신조어를 만들었죠.
닥치고 뭐뭐 하는요...

결과적으로 난
이번 사건으로
유빠나 노빠들은 원래부터 진보가 아니라 보수주의자였다고 봅니다.
진보는 노무현부터 집권을 하기위해서 위장한 위장복이었다는 겁니다.


난 유시민이 방공소년이 될줄 몰랐습니다.
솔직히 과거에는 구민주계 일부가 반공소년 기질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노무현 집권시 정책이나 언행등을 보면 소탈할 인품 때문이지
절대로 노빠나 유빠들은 진보주의자가 아니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