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이란 드라마가 방영을 앞두고 있나 봅니다.

제작자의 인터뷰에서 나온 말인데요.
드라마의 내용을 듣고 한류배우들이 캐스팅을 거부하더라라는 내용입니다.

자~
여기서 우리 수구 쪼다들은 떡밥에 달려들어야죠.

"공인인 한류배우들 아니 한류 가수들 포함 모든 한류 연예인들의 친일 검증을 하자!!!!!"

"한류 연예인들은 일본 개깩끼 해봐봐~"

나는 말이죠.
다 떠나서 정치꾼들한테 "영남패권" 검증이나 해보고 싶네요.

박정희 이래 김대중만 빼고 전부다 영남인이 대통령 해묵었는데 2012년에도 
여 와 야 의 유력 통후보가 죄다 영남인이네요.

자~
공인인 정치꾼들한테 "영남패권" 검증을 해 봅니다.

"앞으로 영남인은 통 후보에서 배제시키자고 해봐줄래요.."
"물론 영남 개깩끼란 말도 포함해서요.."

지금 빨갱이 사냥도 즛들이 하면 진보된 빨갱이 사냥이라면서 자뻑에 빠진 인간들을 보니
비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도둑질이 진보하면 강도질이 되고 강도질이 진보하면 살인까지 갑니다.
도대체 빨갱이 사냥질이 진보하면 어디까지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