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할아버님~ 유명하죠. 정권아웃. 반새누리당의 그랜드파머.
그래도 난 내 지역은 새누리당의 후보가 좋아요.

명진스님~ 싸롱에서 목탁만 두들겼지 아가씨들 끼곤 질펀하겐 안놀았어요.

공지영 소설가님~ 트윗루머 무한 리트윗.. 루머면 어때요..미안하지만 난 잘몬한거 없으니 배째요.

최근 별것도 아닌것들이 유명세를 이용해 놀고 자빠진 3인방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노빠들이더랩니다.

신기하죠..

요즘 노빠들은 새누리당을 위시한 수구쪼다들에게 조공하는 빨갱이 사냥에 열을 올리고 있더군요.

말인즉슨
통진당의 부정을 종북사냥이라는 레파토리로 둔갑시켜버렸더랩니다.

아니
허구헌날 인터넷,모바일선거만 하고자빠진 민통당과 그런 똑같은 방식인데 헛점을 이용해서 부정을 저지른
통진당의 부정이 수구쪼다들도 요즘은 면이 안서 시도조차 생각하지 않는다는 빨갱이 사냥으로 둔갑시키는지
참말로 골때리는 현상입네다.

15년전 한국논단이 관훈토론이라는 미명하에 김대중 사상검증 하던걸
어제는 일반 방청객이 백분토론 참여자에게 "북한 개깨끼 해봐봐"라는 어디 초딩 쪼다 네티즌의 흉내를
2012년에 고대로 벤치마킹하는꼴을 보니 진짜 정말 신세계를 보고 있는 느낌이었죠.

헌데
더 신기한 상황은 이거였죠.

누군가 그랬다네요.
"나는 니 사상에 동의하지 않지만 니 사상이 권력에 의해 탄압을 받는다라면 같이 싸워주겠다."
라는 의미의 명언을...

그런데 말이죠.
요즘 노빠들에게 빨갱이사냥을 당하는 불쌍한것들이 알랑방구좀 뀌어보겠다고
노무현정신을 계승한다고 씨부리자나요.

결국
지들을 죽이는 사상탄압을 빨아제끼면서 지들 스스로도 포기한 그것들의 사상을 위해서
제3자가 싸워 줄 필요가 없었다는거죠.

그냥 지들이 빨아제끼는 후예들의 빨갱이사냥에 실컷 사냥 당하다 멸족하라고 냅둬버리면 그만인게죠.

여튼
노빠들의 호남과 호남정치인들을 사냥하여 수구쪼다들에게 조공으로 들어다 바친 이후에
빨갱이사냥의 정점을 봅니다.

오로지 즛들 살기위해..

[호남사냥,빨갱이사냥]
흐흐흐..딱 어디의 어떤이들의 숙원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