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 당선자
얼굴이 이쁜만큼 덕도 보았겠지만 이번에는 그만큼 표적이 되기도 하였다
게다가 그의 시가댁이 300평 대지의 저택에 외제차를 굴리는 집으로 보도되자 시기와 함께 그녀에 대한 비난이 더욱 심해진다
김재연 당선자는 현재까지는 사퇴하지 않는 것 말고는 비난받을 이유가 없으며 사퇴요구 역시 정당성이 입증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온통 김재연을 화형 시키라는 소리다
사방에서 루저들의 합창소리가 여름날 모내기 한 논의 개구리 울음소리 처럼 시끄럽다
아래 포탈의 기사중 진보당 미모 여의원 안절부절 이라는 제목을 보면 김재연에 대한 것은 하나도 없고 그냥 진보당 압수수색에 대한 기사일 뿐이다
그리고 아직 의원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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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나온 한국일보 기사는 논설위원 사설이나 칼럼 같은데 제목을 보라
32세 젊은 김재연의 탐욕… 질린다

왜들 진보당 강기갑이나  비당권파는 물론 언론조차도 사퇴에 목을 메는가
아직 펙트는 확인되지 않았다
국회의원 당선자 사퇴를 하지 않는 이유는 탐욕인지 자신의 정당성 때문인지 다른이유인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다
그런데 아무런 근거 없이 탐욕이라고 단정을 한다

이런 양아치 언론인들이 있는 한 한국 정치나 사회는 결코 한걸음도 앞으로 나가기 힘들 것이다

뱀발:  김재연 이 이뻐서 쉴드치는 것도 있다는 양심고백을 하면서 더러운 세상 이쁜것들만 알아주는 세상이라고 독백을 해 봅니다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