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남한에도

일상 어록과 사진공개가

북조선에서 김일성 어록이나 일화 혹은 현지지도 사진으로 우상화 하는 것.

돌아가신 그분을 비난 했던 정치인들은 모두 수꼴이나 구태가되는 현실
그리고 그분의 정신을 이어가자고.
정치하는 파가 있고.

주장마다 그분 이름을 먼저 거론하면 지지 부탁하는 모습들이

북조선의 김일성 유훈통치와 

너무나 닮았다고 생각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