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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ck Obama’s Bullshit Gay Marriage Announcement (By John Cook)

버락 오바마의 개떡 같은 게이결혼 성명 (존 쿡)


* 출처: Gawker Open Forums / 201259





ABC News has only released one brief clip of Obama's conversation about gay marriage today, but it seems fairly clear from the network's coverage that his announcement amounts to much less than meets the eye. He now believes that gay couples should be able to marry. He doesn't believe they have a right to do so. This is like saying that black children and white children ought to attend the same schools, but if the people of Alabama reject that notionwhat are you gonna do?


ABC 뉴스는 오늘 게이 결혼에 관한 오바마의 대담 중 짧은 한 부분만을 공개했다. 전국을 포괄하는 그 방송국의 보도를 볼 때 그의 진술이 요구되는 것에 현격하게 미달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는 이제 게이 커플들이 결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는 그들이 그렇게 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는 믿지 않는다. 이것은 흑인 아이들과 백인 아이들이 동일한 학교에 다녀야 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알라바마 사람들이 그 생각을 거부한다면 - 당신은 어찌할 것인가?


The key language in the ABC News write-up is this:


The president stressed that this is a personal position, and that he still supports the concept of states deciding the issue on their own.


ABC 뉴스에서 핵심적 언어는 다음과 같다:


대통령은 이것이 하나의 개인적 입장이며 그는 여전히 주들이 그 사안을 독자적으로 결정 내린다는 개념을 지지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On this afternoon's special broadcast, Jake Tapper echoed that point: "The president said he thought this was a state-by-state issue."


오늘 오후의 특별 방송에서, 제이크 타페는 그 점을 반향했다: “대통령은 그가 이것이 주에 따라 달리 결정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함을 밝혔습니다.”


Well, before Roe v. Wade, abortion was a state-by-state issue, too. So was slavery. There are 44 states in which gay men and women are currently barred from marrying one another. Obama's position is that, while he would have voted the

other way, those 44 states are perfectly within their rights to arbitrarily restrict the access of certain individuals to marriage rights based solely on their sexual orientation.


하긴 로 대() 와드 소송에서 연방대법원이 로의 손을 들어 주기 전에는 낙태 또한 주별로 달리 결정될 수 있는 쟁점이었다. 노예제도 그랬다. 게이 남녀들이 현재 결혼이 금지되어 있는 44개의 주들이 있다. 오바마의 입장은 비록 그는 찬성표를 던지겠지만 그 44개의 주들에 특정 개인들이 오직 그들의 성적 정향만 근거해서 결혼할 권리를 자의적으로 제한할 완벽한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That is a half-assed, cowardly cop-out. There are currently at least three cases winding their way toward federal courts that address the issue of whether (among other things) the equal protection clause of the constitution guarantees gay men and women the same access to marriage rights as heterosexual men and womenthe Proposition 8 case, in which David Boies and Ted Olson challenged California's ban on gay marriage, and several challenges to the Defense of Marriage Act, which bars gay men and woman from receiving federal marriage benefits and allows states to refuse to recognize valid gay marriages. Obama's Justice Department has admirably declined to defend the constitutionality of DOMA. But the position he enunciated today is in opposition to Boies and Olson: Obama is saying that if he were a judge, he would have rejected Boies and Olson's constitutional arguments and affirmed the right of Californians to enshrine bigotry in their state constitution.


이것은 엉거주춤하는 것이고 비겁하게 한 발을 빼는 것이다. 현재 (다른 여러 가지들 중에서도 특히) 헌법의 평등한 보호 조항이 게이 남녀들에게 이성애 남녀들과 동일한 결혼 권리를 보장해주는지 여부에 관한 세 건의 소송이 연방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제안 8 건에서는 데이비드 보이즈와 테드 올슨이 캘리포니아주의 게이 결혼 금지에 도전했고 게이 남녀들이 연방 결혼 급부금을 받는 것을 금지하고 주들이 타당한 게이 결혼을 인정치 않는 것을 허용하는 결혼방어 법령(DOMA)에도 몇몇 이들이 도전했다. 오바마의 법무부는 칭찬할만하게 DOMA의 합헌성 방어를 거부해 왔다. 그러나 그가 오늘 피력한 입장은 보이즈와 올슨의 반대편에 있다: 오바마는 그가 판사라면 보이즈와 올슨의 헌법소원을 기각하고 편협함을 그들의 주 헌법에 명문화할 캘리포니아인들의 권리를 인정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Equality is not a state-by-state issue. There is no reason other than ignorance and hatred that two men can get married in New York and not North Carolina. At a time when vindictive hucksters are rolling out anti-gay marriage amendments across the nation, and when conflicting state and federal laws portend an insoluble morass of divorce, custody, and estate issues, and when gay Americans are turning to the U.S. Constitution and the courts to seek an affirmation of their humanity, "it's a state-by-state issue" is a shameful dodge.


평등은 주에 따라 달리 결정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두 사람이 뉴욕에서는 결혼할 수 있고 북캐롤라이나에서는 결혼할 수 없다는 것에는 무지와 증오 말고는 아무런 이유도 없다. 앙심을 품은 선전원들이 게이결혼 금지 수정조항을 미국 전역에서 떠들어댈 때, 그리고 충돌하는 주와 연방법이 이혼, 감호, 그리고 재산 분쟁이라는 해결 불능의 곤경을 경고할 때, 그리고 게이 미국인들이 헌법에 호소하고 법원이 그들의 휴머니티를 인정하고자 할 때, “그것은 주에 따라 달리 결정될 수 있다는 부끄러운 줄 모르는 발뺌이다.


Is it a politically wise dodge? Maybe. This was obviously a hastily arranged interviewwe're told that ABC News' Robin Roberts, who is close to Michelle Obama, was only tapped in the last 48 hours by the White House to come downdesigned to clean up the mess left by Biden's pro-gay marriage comments in as advantageous way as possible. And for Obama to declare that he considers North Carolina and other states' bans on gay marriage to be unconstitutional would probably energize the GOP base. But those bans are unconstitutional. And anyone who supports their legitimacyas Obama just did, in no uncertain termseven if they oppose the policy, is adopting the retrograde position in the contemporary gay marriage debate. Obama is moving backward, not forward.


그것은 정치적으로 현명한 발뺌인가? 어쩌면. 그것은 분명 바이든 부통령의 게이결혼 찬성 발언이 야기한 소동을 가능한 한 유리한 방식으로 정리하기 위해 급하게 마련된 인터뷰였다. 우리는 미쎌 오바마와 친밀한 ABC 뉴스의 로빈 로버트가 지난 48시간 동안 백악관이 오바마를 인터뷰해줄 것을 청한 유일한 인물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오바마가 그가 북캐롤라이나와 다른 주들의 게이결혼 금지가 헌법에 위배된다고 본다고 선언했다면 그것은 아마 공화당의 토대를 강화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금지는 헌법에 위배된다. 그리고 그것의 적법성을 - 오바마가 그랬던 것처럼 불명확하지 않은 용어들로 - 지지하는 어느 누구도, 비록 그 정책에 반대한다고 해도, 동시대의 게이결혼 논쟁에서 퇴보적 입장을 채택하고 있는 것이다. 오바마는 전진이 아니라 후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