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특히 친노 성향지지자들이
요즘 뺄갱이 사냥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닝구입장에서야.
친노연합세력중 전투력이 좋은 당권파가 떨어져 나가고 당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그들이 민통당과이 경선과정중 호남정치인 마타도어에 앞정선 면도 있기에.
당권파 편들고 싶은 맘도 없고요.

한데.

종북이라는게 어디까지 인가요?

1.먼저 당권파가 주사파라는게 맞나요?
2. 주사파가 맞다면 깨시들 주장처럼 주사파가 김일성 초상화 보고 절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나요?
3. 아니면 주체사상을 이론적으로만 우호적으로 바라보는 수준이고 반미에 민족주체적 남북관계 개선을 보는 수준인가요?


3번이 맞다면.
보수가 흔히 말하는 좌파의 한 종류 아닌가요?

1,2번이 맞다면 개시나 유빠들 말처럼 당권파가 간첩이라는 건데.
그렇다면 간첩신고하면 상금타나요?

그리고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하라고 하는 깨시들도 있던데.
왜 유시민과 노무현은 열리우리당 시절 개혁입버이라고 국가보안법을 페지하려고 했나요?

마지막으로 1,2번이 맞다면.
유시민도 공범이나 종법으로 국가보안법으로 같이 처벌 받지 않나요?

아니면 당권파를 공격하는 수단으로 색깔론을 깨시와 유빠, 그리고 일부 친노들이 쓰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