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간이 죽는 다는 것.
그것도 외로움속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 한다는 것이.
얼마나 슬프고 가슴 아픈 일인가?

인간 노무현의 죽음은 네겐 충격이었다.

시간이 흘렀다.

그의 죽음에 우린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하나?

난 이 문제를  말 할 때 , 누가 그 죽음의 수혜자 인가? 를 우선 이야기 하고 싶다.

노무현은 죽음 , 이명박에게도 ,보수에게도 ,검찰에게도 이득이 없고 손해만 있는 사건이다.
노무현이 살아있었더라면,
이명박이나 보수의 항변들이 더 잘 먹혔을거고.
깨시들에게 노무현 신격화도 광범위 하게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힘든 일이라도 과거가 되면 아련한 추억으로 남드시.
박정희와 노무현이 편한 죽음을 맞지하지 못했기에 과대평가 받고 모든 정책들이 정당화 되었다고 본다.

그렇다면 친노들이 말하는 닝구들이 노무현 죽음을 원했을까?
그건 아니다고 본다.
닝구는 노무현을 제대로 알고 평가하자가 목표다.
닝구는 노무현이 살아 있어야, 죽음으로 신화가 되지 말았어야 노무현을 비판하는데 쉬웠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노무현의 죽음은
노무현 자신과, 그 가족들
그리고 친노들에게 수혜가 가는 사건이었다.

죽음으로 노무현 재평가는 신화로 미화되었고,
비리수사는 가족들이 아닌 주변인의 수사로 축소 되었고,
죽어가는 친노들에게 정치적 재기의 기회를 주었다.

노무현의 죽음에 가장 마음에 빛을 가지고 있어야 할 집단은
닝구도 이명박도 검찰도 아닌.
노무현의 가족과 친노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