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나 아고라 아크로 sns를 보면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권파----->주사파----->빨갱이----->동부연합과 광주 전남 연합이 주류----->민주노총 전남지부 당권파 옹호----->당권파 옹호는 닝구 혹은 특정 지역 향우회....


이제 남은 건 하나 밖에 없죠..


당권파----------------------------------------------------->호남 빨갱이.


당권파든 비당권파든 닝구입장에선 친노와 연합세력으로 보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당권파가 닝구로 변하고.
이게 닝구는 빨갱이다. 라는 말이 진보성향 싸이트에서도 한두 개씩 발견되는군요.

하지만 친노지지자들에게서 닝구는 빨갱이다 주장이 대규모로 나오는 순간.
친노는 보수가 되는 양날의 검이죠.

그리고 김영삼의 3당합당과 유사한, 영남 진보 지지자가 보수 새누리지 지지자와 동급으로 변하는 계기가 되니,
 닝구는 빨갱이다라는 주장은
어감만 비슷하게 하지.
닝구가 빨갱이라는 주장인가요? 하면 아니요 라고 말 할 겁니다.

닝구는 빨갱이다라고 자신있게 주장하는 그때가 김영삼의 3당합당같은 일이
영남 진보지지자들에게 일어나는 때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에 빨갱이론이 민주당에 먹히긴 힘들테니.
과연 자신있게 닝구는 빨갱이다를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한다면 야권이 정화되는,친노가 경제는 신자유주의, 안보는 보수인 ,진보에서 진짜 모습인 보수로 돌아가는 계기가 되니,야권에 희망이 생긴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