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jOHxmIMpxjk$





 

 


 

국참계열이 어떤 부류인지 알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있네요.(10분 이후 50분 사이.)

 

 

우선 망치부인은 자신의 경험에 근거한 일종의 프락치론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주장에 의하면 뉴라이트계열이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에 진출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한때 문국현계열에도 붙었다고 하구요.



 

이 뉴라이트계열이 민노당에서는 쪽을 못쓰다가 진보신당이 만들어질때 대거 이동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들이 다시 국참당이 만들어지면서 그곳으로 대거 이동했다고 합니다.

 

 

김영삼의 변절(3당합당) 이후 영남 내 민주화운동세력의 대부분은 김영삼을 따라갔고 그 결과 영남 내 민주화운동세력은 사실상 거세되었는데 이것을 노무현이 다시 부활시켰고 노사모도 사실은 그 추축이 영남의 운동권 출신이라고 합니다.


 

영남이 주축이었던 PD계열 중 극단적인 부류가 요즘 뉴라이트로 전환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충청도 전라도가 주축이었던 NL은 민노당으로 대거 이동했고 이 NL중에 극단적인 주사파계열에 해당되는 김영환부류가 지금 뉴라이트계열로 바뀌었구요.


 

그리고 이번 통진당사태에도 이들 뉴라이트계열의 배후가 있다는 그런 주장이네요.
 


 

국참당의 배후에 바로 이 뉴라이트계열이 상당부분 있다는 것이구요.


 

개인적으로도 지금 통진당사태가 이렇게 꼬이고 있는 것을 볼때 (박근혜 대권을 위한) 조직적인 먼가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실 따지고 보면 이번 부실 부정 선거도 이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해서 마치 정말 있었던 것처럼 위장했을 수도 있습니다.(워낙 관리가 개판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