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사과정서 발견 확인 불가피"..노씨 측 "피의사실 공표 고소"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건평(70) 씨 비리를 수사 중인 창원지검 특수부가 18일 "노 씨 자금관리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계좌에서 수백억원의 뭉칫돈이 발견돼 확인하고 있다"며 새로운 사실을 공개했다.

창원지검 이준명 차장검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노 씨 변호사법 위반과 업무상 횡령 등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의심스런 뭉칫돈이 오간 것이 추가로 드러나 확인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51824788&sid=01062004&nid=000&l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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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경찰청장이 주장한 차명계좌 20억도 진행중인것 같은데.

총선에서도 그랫듯이 이번 대선도 친노들이 설치면 망조뿐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