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겁니다.
노빠 와 넌닝구만 뒤집어 쓴 노빠.

바로
크레테 와 612가 여기에 딱이네요.

10여년전 후단협과 노빠당 분당 문제에 대한 인식을 보면
크레테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노빠요..
612는 넌닝구를 뒤집어 쓴 노빠죠.

사실
10여년전 후단협 상황이 올해 비슷하게 나올 수 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문재인이 야합당 통 후보가 된 후
안철수와의 후보 단일화 요구에 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 말이죠.

근데
10여년전과 올해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10여년전에는 한 축이 진짜 넌닝맨들이었다면
올해는 그 한축이 넌닝구만 뒤집어 쓴 노빠들일거라는 사실 말입죠.

물론
다른 한축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악성노빠들이겠고요.

각설하고
넌닝구만 뒤집어 쓴 노빠와 악성노빠들의 악랄한 노림수에 걸려들어 한달간 창살없는 감옥에서
많은 휴식을 취하다 보니께 두부 한모가 그립습니다.

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