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라는게 있습니다
 
 저거 쉬운말로다가 자기 자의식 그러니까, 자존심 버리고 오로지,
 성공(목표달성)에 관여하는 자존감, 자신감에 手중의 시간과 자원을 올인하는 전략이 바로, '인내' 입니다

 참고로 참는거는 자기 자의식 그러니까, 자존심을 위한거니 패쓰~



 1. 한수아래
 노무현/유시민은 '인내' 할줄 모릅니다
 여봐라 내 '자의식(자존심)' 이 이만큼이다 어때? 후달리지? 氣에서 밀리면 저리 껒ㅋ여ㅋ'

 DJ가 정적을 향해 노무현/유시민처럼 자기 자의식(자존심) 떠벌려댄적 있습니까?


 
 2. 두수아래
 노무현/유시민의 승리는 상대방 혹은, 제3자를 도탄(tragedy) 에 빠뜨리는 방식에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항상, 원한으로 그득찬 적들만이 득실거리죠

 우군은 있어도 언제까지나 전리품에 목매는 궁물들이지
 충복은 없습니다
 (이래서 노무현/유시민은 아직까지도 곁에, 충복이 남아있는 전두환보다 못하다는 겁니다)

 나아가, 죽어서까지도 시체팔이에 이용되는 노무현.
 유시민도 노무현의 비극적 결말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겁니다



 3. 세수아래
 조직을 결속(bond) 시키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주요한데
 조직원들이 좋아하는것을 목표로 설정하는 방법1과
 조직원들이 싫어하는것을 목표로 설정하는 방법2가 있습니다

 노무현/유시민은 항상, 새누리당에 대한 적대적 포지셔닝으로 조직을 결속시키지요
 방법2의 한계는 조직의 시간과 자원을 조직원들이 싫어하는것에 투자하느라 정작,
 조직원들이 좋아하는것에 투자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하는것에 투자하지 못하는 바람에 누적되어만 가는 조직원들의 불평불만을 하수시켜줘야 하는데
 저 하수배관설비에 소요되는 비용, 실질적인 조직관리차원에서 무시못합니다



 DJ는 일평생을 국민의 열망 '민주주의' 를 목표로 설정하고 정치인생을 펼친 사람입니다
 어디 노무현/유시민을 DJ에 갖다대는지 제입장에서 딱 두가지 생각밖에 안듭니다

 첫째, 조직에서 성공적으로 일해본적이 없다
 둘째, 자기 자의식(자존심)에 의해 점령(parasited)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