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사를 감행했을까요?

지금 돌아가는 폼새가 해결기미는 안보이고 계속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어가는 것 같은데.

 

국회 "이석기-김재연, 벌써 의원 등록 마쳤다"



이 상태대로라면 대선 끝까지 이 문제가 따라다닐 수도 있겠네요.

하여튼 유씨 이 사람은 새누리당(전신 한나라당)을 위해 태어난 X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앞으로 좀 더 심층적인 추적을 좀 해 볼 생각입니다. 

 

왜 유씨는 대선 7개월을 남겨놓고 거사를 단행했을까?

 

대선이 지나고도 분명 시간이 많이 있을텐데 바로 이 시점에 터뜨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멀까요?

 

거기다 자기 계파 역시 부정선거라는 족쇄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면서 말입니다.

 

도대체 뭘 믿고 저리 진짜 민폐의 극악치를 보여주는 걸까요?

 

흐강님은 돈 문제를 거론하셨는데 정말 이런 문제때문이였다면 그냥 조폭에 가까운 집단일 뿐이져.


아무튼 저런 양아치 보다도 못한 인간에게 야권전체가 휘둘려 돌아가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친노도 가끔은 감당하기 어려운 판에 저 유빠들까지 설치는 엽기스런 꼬락서니를 보고 있자니 멀미가 나는군요. 쓰벨...


아무튼 이번 대선 결과에 따라 저 유씨를 두고두고 저주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이거 미리 말뚝 박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