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보면 야권에서는 없고
여권에서는 있다고 봅니다.(아마도 보수쪽으로 넘어 갈 족적을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남겼을지도 모릅니다)

다들 이재오,김문수,박계동,황석영이 이리 변 할줄 아셨나요?

일제시대 친일파 거두를 보면 의외로 독립운동 출신들이 있습니다.
사람의 변절이란 극과극이 오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유빠나 영남친노 지지자들 사이에서 
빨갱이 라는 말이 이제는 자주 나옵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래기사를 링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군사정권이 그렇게 써왔던 호남 빨갱이 이론과 유사해지려고 하는 군요.

통진당 당권파의 핵심을 광주전남 출신으로 몰아가고
이를을 다시주사파로 공격하고
결국은 극력지지자들 입에서 빨갱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조그만 발전하면 유빠나 영남친노 지지자들이 민통당에서 친노가 불리된다면 혹은 호남정치인이 영남친노 정치인과 정적이 되는 싸움이 벌어진다면 호남 빨갱이론으로 공격 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판단이야 다르지만 유시민이 애국가 드립이나 그 지지세력들의 주사파와 빨갱이 드립은 되도록이면 쓰지 않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닌말로 간첩도 범죄자지만 간첩인줄 알며서 갑첩과 손잡았던 사람들도 같은 범죄자입니다.

아래기사는 한겨레 기사입니다.
조직분석이 주인 기사지만 민감한 시기이고 어떻게 보면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기사같군요.
조중동도 이런 식이죠.
처음에 조그만 사실로 기사를 시작.
그리고 확대 재생산하면
마녀사냥으로 진보를 항상 공격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