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라는게 아는만큼만 만들어지는 겁니다

 예들어 한의학의 논리를 듣다보면 사실, 논리 알고리즘 그자체로는 별문제없습니다 다만,
 온통 형이상학적 관념 투성이라 물리적 접근자체가 애초 불가능하지요

 반면, 현대의학은 물리적 접근을 허용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물리적 물꼬를 현대의학 스스로 터주었지요



 뉴턴에게 아인슈타인의 중력이론 논리를 들려줄때 '빛의 이중성' 에 대한 지식을 미리 알려주지 않으면
 뉴턴은 백날, 아인슈타인의 중력이론 끄트머리 논리 알고리즘만 붙잡고 늘어질겁니다

 과학의 힘이라는게 다량고퀄의 DATA 수집에 있습니다 그러니,
 만들어질말한 논리의 가짓수 또한, 그 어느 학문도 따라가기 애초 게임이 안되는거죠



 어느 논리가 더 논리적인가를 가늠하는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나아가, 쉽기까지한 방법은
 현재 확보한 DATA 또는, 정첩보의 양과 질을 제고하는 겁니다

 따라서 공부라는건 현재 내가 확보한 DATA 또는, 정첩보의 양과 질을 제고하는 행위이지요
 저는 영화 '소크라테스' 의 다음 대사를 참 좋아합니다

 '동팔아! 이형이 말하건데 공부해라, 공부만이 살길이다'

 물론 극중에서 김래원씨는 인간답게 살라는 의미에서 던진대사이지만
 제입장에서는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뜻으로 읽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