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경선에 나섰다 떨어진 장성민 전갑길 박영진 최경주 후보 등 4명은 3월 진행됐던 모바일 투표의 기록이 조작된 의혹이 있다며 3월 30일 법원에 경선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3일에는 소송과 관련한 증거물 보전신청도 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0514031913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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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전 민주당 선관위장..

-중략-

 -모바일 경선 자료의 보관과 공개에 대한 회의는 언제 했나.

 "경선이 마무리된 시점이다. 광주광역시 동구 등 여러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일부 후보가 경선 무효 가처분신청을 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자료 보존이 필요하다고 봤다. 각 시당에 보관할 경우 어떤 건 보관되고 어떤 건 안 될 수 있기 때문에 중앙당에 보관토록 했다."


-보관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범위는 두 가지다. 후보들이 요구할 경우 선거인명부를 공개할 수 있도록 했다. 명부 자체가 비밀이 될 수는 없다고 봤다. 하지만 누가 누굴 찍었는지가 드러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나중에 법원이 요구하면 공개하도록 했다."

 -당은 개인정보 보호법 때문에 폐기했다고 한다(당 실무자는 "투표 결과를 CD에 담아 중앙당에 보관한 것을 두고 장 전 위원장이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선관위는 폐기를 논의조차 하지 않았다. 보관과 공개를 어디까지 할 것인가만 결정했다. 지도부에 이 결과를 모두 보고했고 오케이한 걸로 알고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051403020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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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당의 친노 당권파들이 총선 후보 경선에서도 부정을 저질렀나?
왜 증거 보존신청해놓은 자료를 파기했을까? 아니면 감춰두고 파기했다 주장하나?
민통당 친노 당권파들이 이번 총선 후보 경선에서 뭔가 부정이 있기는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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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이 원내대표로 있으니까.. 자료폐기 이런것도 조사라도 한다고 하는것 같기는한데.
문제는 조사위원장이 친노 혁통몫으로 들어온 이학영 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