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9&nnum=661142

강기갑 의원은 11일 오전 내일신문과의 통화에서 "비대위가 역할을 하려면 출발부터 합의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각 정파 관계자들을 두루 만나보니 모두 '더 이상의 분열은 안된다'는 인식을 강하게 갖고 있다"며 "더 이상 서로 상처를 주는 공방은 안된다는 공감대도 있다"고 말했다. 또 "더 많은 합의를 이루기 위해 12일 중앙위에 비대위 구성 안건을 넘긴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이래서 원로가 필요한 겁니다. 제가 볼 때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어제까지 일은 잠시 접어두고 이제부터 이 해결책에 동의하지 않으면 깝시다. (버뜨, 어려울 것 같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