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노회찬이 다시 뛰쳐나와서 민노당과 손을잡게된 이유

심상정 노회찬보다 노선이 더 달랐던 국참과 민노의 합당

국참+민노+진보

아직도 의문입니다.

a. 유시민은 왜 진보신당을 놔두고 민노당과 합당을 했을까?
b. 심상정 노회찬은 당원들이 극구반대하는데도 불구, 왜 뛰쳐나가서까지 손을잡았나?

'MB심판'의 귀에 딱지앉을것같은 그 이유말고 다른것 아시는분 있나요?
그럴수밖에 없었던 이유말입니다.
지금이야 처지가 매우 다르지만 그때만해도 진보신당과 민노당은 전체적인 정치판도에서는 도찐개찐아니었나요?
굳이 민노당을 중심으로 뭉칠이유가 뭐였는지 아직도 저는 의문이 해소가 안되는군요

요즘은 이런소설도 생각해봅니다
"그들은 주사파의 해체를 위해 직접 적진에 들어간것이었다"
아무래도 소설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