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취해, 역사를 향해 주사를 부리는 역사적 배냇병신 주사파

 

1981년 부미방 사건은 518학살을 묵과한 미국에 대한 항거였으나 그 기본 심리는 미국에 대한 사대주의.


 

정의의 사도라는 미국에 대한 사대주의, 미국에 절망하여 달려간 곳이 바로 북한 주체사상.


 

주사파는 북한 사대주의의 또다른 이름이며 사대주의의 한 종파.


 

전두환에 의하여 저질러진 518 학살이 탄생의 모태가 된 주사파.


 

모든 탄생이 축복을 받지만 모진 학대 속에서 태어나야 했고 그렇게 역사의 아픔을 고스란히 앉고 태어난, 역사의 배냇병신 주사파. 전두환의 도플갱어.


 

역사에 취해, 역사를 향해 주사를 벌리는 역사적 배냇병신 주사파.


 

역사의 아픔에 의해 태어난 역사적 배냇병신 주사파가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을 아프게 하고 있다.

 

주사파들이 믿었던 미국의 배신으로 아파했던 것처럼 그들을 진보라고 믿어 투표를 했던 국민들을 말이다.




 

통합진보당에서 결국 폭력을 행사하는 주사파를 보면서


 

그동안 역사적  배냇병신 주사파의 아픔을  이해 못하는 바 아니었으나


 

역사에 취해 역사에 주사를 하는 주사파를 보면서 그나마 가졌던 일말의 희망을 거둔다.

 

역사의 피해자였던 그들이 역사의 가해자로 변해버린 바로, 오늘 말이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