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든 영업(일)이든 못하는건 백프로 '무지' 에서 비롯됩니다
 이건 논리가 아니라 경험칙인데 밑바닥에서부터 뻘짓삽질 산전수전 스타일이신 회원분들은
 '새꺄, 두말하면 잔소리지!' 하시면서 동의하실겁니다

 현실에서는 모르는게 '죄' 맞더랍니다

 예들어, 직장에서 영업(일)이라도 못하면 우리부장님 의전이라도 잘해드려야합니다
     1. 부장님 좋아하시는 회식자리
     2. 부장님 자제분들의 생년월일
     3. 부장님 사모님의 선호브랜드 등등등

 부장님이 아침부터 화풀이로 저를불러대서 '세상에 이런욕도 있었구나'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려듣는 인설팅 타임을
 다음주 월요일아침부터도 겪겠지만 오늘도 아크로를 찾아오며 굳은 결심으로 '무지로부터의 자기갱생' 을 실천하는 5월의 토요일입니다.

 참고로 저희 부장님은 당신께서 무지하신 부분을 제가 5분만에 처리해 드리는 한달에 한번있을까말까한 개벽의날에는
  '어쭈, 쫌 한다?' 해주십니다 ㅋㅋㅋ 그날만큼은 천국입지요 ㅋㅋㅋ



 공부하라라는 말보다 '네 무지부터 탓하라' 라고 미래의 자식에게 가르칠겁니다
 솔까말, 의전도 꽤 재밌습니다 하하하ㅠㅠ

 부장님이 여자였으면 좋았을텐데
 더욱더 가열차고 박력있게 싸바싸바할맛이 날테니까요
 야릇한 느낌으로 말입니다

 아무튼 현실에서는 모르는게 '죄' 맞습니다 그리고,
 많은 여성분들이 부디, 보스로 올라가주시길
 저의 의전능력을 야릇한 컨셉으로 시전할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주십시요